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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특수협 관계자들과 간담회 가져

이현준기자 | 기사입력 2026/02/13 [17:2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특수협 관계자들과 간담회 가져

이현준기자 | 입력 : 2026/02/13 [17:23]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현준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2026년 특수협 찾아가는 시무식을 위해 방문한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 시장과 시 관계자 및 강천심 특수협 운영본부장 등 임원진 6명이 참석하여 팔당호 수질 보전과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수협은 한강수계법에 따라 설치된 민관협력 기구로 경기 동부권 7개 시군 단체장과 주민대표 및 정부 관계자 등 25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특수협의 지난해 성과 공유와 함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특수협은 지난해 팔당 상수원 규제 개선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통해 용인시민 3573명을 포함한 총 4만 4670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이를 중앙정부에 전달하여 규제 개선 논의를 재개할 방침이다. 올해는 물이용부담금 요율 현실화와 하수처리시설 운영 지원비 인상 등 지역 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특수협은 용인특례시의 핵심 현안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필수적인 용수 공급 등 인프라가 원활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협의체 차원에서 정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상일 시장은 규제 지역 주민들의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수질 보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특수협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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