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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영통구보건소, 경로당 방문 감염병 예방교육·결핵검진

이현준기자 | 기사입력 2025/11/04 [11:20]

수원특례시 영통구보건소, 경로당 방문 감염병 예방교육·결핵검진

이현준기자 | 입력 : 2025/11/04 [11:20]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현준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보건소는 3일 매탄3동 경로당 5개소를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과 무료 결핵검진을 했다.

 

이번 무료 검진은 결핵 발생과 사망률이 높은 65세 이상 노년층을 중심으로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 영통구 내 노인복지시설 결핵환자 수가 전년보다 2배로 증가함에 따라 결핵검진 의무가 없는 경로당을 우선으로 방문하여 검진을 진행했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가 결핵 및 감염병 예방 수칙을 교육했으며,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는 이동형 엑스선 장비로 흉부 촬영을 한 후 결핵 의심자를 대상으로 가래검사를 추가로 진행했다.

 

한편,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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