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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부상자 쾌유 기원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7/08 [14:24]

화성시,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부상자 쾌유 기원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7/08 [14:24]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화성 이귀선기자] 화성시가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부상자와 유가족에게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사고 이후 시는 화재 사고로 인해 부상을 입은 피해자가 입원 중인 병원에 전담 직원을 지정해 환자 건강 상태와 치료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향후에도 피해자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환자와 보호자 가까이에서 상주하며 정서적 지지와 행정 안내를 지원할 계획이다. 화재 사고로 인한 총부상자는 8명으로 그 중 경상 환자 4명은 퇴원했다.

 

또한 화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의료 및 방역 지원반은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유가족 대기 장소인 모두누림센터에 보건소 의료진을 파견해 유가족의 혈압 등 건강측정, 상비약 지급 등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상소견이 보이는 유가족은 병원으로 이송해 혹시 모를 건강 악화에 대비해 면밀히 관찰하며 돕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일 1회 화재 현장 일대를 방역하며 감염병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상자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유가족이 안정을 찾을 때까지 의료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시장은 지난 6일 아리셀 화재현장을 찾아 장마 대비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수습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Hwaseong Reporter Lee Gwi-seon] Hwaseong City is providing medical support to the injured and bereaved families of the ‘Hwaseong Aricell factory fire accident’.

 

 

Since the accident on the 24th of last month, the city has designated a dedicated staff member at the hospital where the injured victim from the fire accident is hospitalized to monitor the patient's health status and treatment status.

 

 

 

In the future, we plan to stay close to patients and their guardians until the victims recover their health, providing emotional support and administrative guidance. The total number of people injured in the fire accident was 8, of which 4 patients with minor injuries were discharged.

 

 

 

In addition, the medical and quarantine support team of the Hwaseong City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dispatched public health center medical staff to the Modunurim Center, the waiting area for the bereaved families of the ‘Hwaseong Aricell Factory Fire Accident’, and is providing medical support, such as measuring the bereaved families’ health, including blood pressure, and distributing prescription medications.

 

 

 

Bereaved family members with abnormal findings are taken to the hospital and closely observed and assisted in preparation for possible health deterioration.

 

 

 

In addition, the city is making efforts to prevent infectious diseases by disinfecting the area around the fire site once a day.

 

 

 

Hwaseong Mayor Jeong Myeong-geu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help everyone affected by this accident recover quickly,” and “We will continue to provide medical support until the injured return to their daily lives and the bereaved families find stability.”

 

 

 

Meanwhile, Mayor Jeong is making efforts to control the site, including visiting the Aricell fire site on the 6th to check the situation in preparation for the rainy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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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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