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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반도체 여인 ‘용인갑’ 개혁신당 양향자 후보는 누구?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3/28 [17:17]

<인터뷰> 반도체 여인 ‘용인갑’ 개혁신당 양향자 후보는 누구?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3/28 [17:17]

▲ <사진= 양향자 캠프>  © 운영자

 

<브레이크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경기 최대 격전지인 ‘용인갑’에 출마한 개혁신당 양향자 후보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 

 

‘용인갑’은 현재 반도체 선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힘)검사출신 이원모 전 비서관. (민주)이상식 전 부산 경찰청장 출신, 그리고 (개혁신당)양향자의원이 3자 구도 형성으로 반도체 벨트를 차지하기 위해 선거에 돌입했다.

 

용인갑은 과거 국회의원 선거구 중 사법 리스크의 저주가 심한 곳으로 정치인들의 무덤으로 알려지면서 처인구 지역민들은 지역 발전이 없는 ‘처진구’라는 소리를 들었다. 이후 민심은 지역 발전의 인물로 바뀌기 시작했다. 

 

용인갑은 현재 21대 국회에서 양 후보의 노력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면서 최대의 호황을 누릴 전망이다. ‘처진구’에서 벗어나 최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처인구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급부상할 이곳에 성공을 책임질 적임자가 누구인지 지역민들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양향자 후보는 일찍이 반도체 여인으로 불리며 민주당 인재영입을 통해 국회에 입성,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대한민국 반도체의 중요성을 꾸준히 이끌어왔다. 양 후보가 용인갑에 중요성을 언급하는 이유는 반도체 산업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산업이기 때문이다.

 

브레이크뉴스는 이번 경기 최대 격전지인 용인갑에 홍일점으로 출마한 양향자 후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 <사진=양향자 캠프>  © 운영자

 

■ 양 후보님과 용인의 인연은 어떤 것이 있나요?

 

저는 용인과 저와의 인연은 세 가지로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첫 번째 제가 고등학교도 졸업하기 전 18살에 용인에 있는 삼성반도체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던 것이 첫 인연입니다. 주산 부기 타자밖에 못 배웠던 제가 반도체 전문가로 임원이 되기까지 정말 죽을 만큼 일을 했고요, 그 기간이 30년 2개월입니다.

 

둘째는, 특히 제가 삼성에서 이렇게 성장해 왔던 것은 이 처인에 있는 인력개발원에서 30년 동안 제가 훈련받았습니다.그 이후, 용인에 있는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도 했고 딸 아들 다 잘 낳아서 길렀습니다. 그래서 용인은 양향자의 그냥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저는 국회 4년 동안 용인 처인을 위해 일을 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유는 이 반도체 클러스터 전략을 구현하고 또 글로벌기업 삼성전자의 투자를 이끌었던 그런 법안을 제가 발의했고 통과시켰기 때문입니다. 당시 유일한 반도체 전문가인 제가 중립지대에서 양 거대 정당을 설득하고 설명하면서 처인구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유치한 것이 큰 인연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도체 하면 ‘용수, 전력, 인재’ 이 세 가지가 중요한데 해결점은?

 

사실 반도체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용수, 전력, 인재’가 맞습니다. 이 중에 두 가지는 국가에서 인프라 구축을 해줘야 합니다. 방금 말씀하신 용수 그다음이 전력인데 지금 용인의 용수와 전력 문제가 녹록지 않습니다.

 

첫째는 원삼도 용수 때문에 5년을 첫 삽도 못 뜨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천에서 용수(물)가 와야 하지 않습니까? 지역 간에 이 갈등이 너무나 첨예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천시장을 만나 이 반도체가 국가에 어떻게 명운을 결정짓는지 그리고 이천의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원삼에서 이 반도체 클러스터가 생겼을 때 이천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제가 반도체가 중요하다는 그 기술적 하의를 가지고 설명을 했기 때문에 설득할 수가 있었어요.

 

또,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전력입니다. 전력은 정부가 나서야 합니다. 산업부와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은 기업 수요에 맞는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전력망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무탄소 발전력을 특화단지에 공급하는 방안을 체계적으로 만들고, 이 외에도 전력망 주민·지자체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인재 부분입니다. 의사도 10년을 공부해야 전문가 소리를 듣는데 최대한 반도체 부분 인재를 배출해야 하는 체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모든 세 가지 요소가 적기에 이루어지려면 전문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이끌어야 합니다. 

 

검사나 경찰이 아닌 또 정당이 아닌 전문가가 하나하나씩 확인하고 구체화해야 하는 겁니다. 천문학적인 투자가 필요한 만큼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는 매우 중요한 국가산업의 핵심으로 지역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사업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이미지=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 운영자

 

■ 대한민국 처인과 일본 구마모토의 싸움이란?

 

세계 절대 강자였던 미국은 넘버 2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입체적인 작전을 펴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반도체 전략은 글로벌 대중 협공과 미국 내 반도체 기지 건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대중 협공 전략은 CHIP4를 중심으로 반도체 동맹을 공고히 하여 중국을 국제 반도체 공급망 서클에서 고립시키고자 하는 것인데 이는 미국내 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를 위해서 미국 기업은 물론 외국의 투자 기업들에도 시설자금 보조와 대출금 등 순수한 반도체 보조금만도 280억 달러 규모를 지원하는 겁니다. 일본은 반도체 부할을 선언하면서 미국의 용인하에 TSMC 구마모토 제 1공장을 지난 2월 24일 80개월 공기 단축을 20개월로 해내고 그것을 가동하게 시켰습니다.

 

일본이 대만과 합작회사를 통해 엄청난 규모의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었던 것은 미중 패권 전쟁에서 이 반도체 역할이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그들을 뒤쫓지 못한다면 결국 일본에 다시 30년을 내주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용인의 4년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처인의 역사가 달린 4년은 매우 중요한 기간이며 이 모든 것은 처인구민들과 함께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용인의 처인성을 침략한 일본과의 전쟁처럼 용인은 다시 일본과 반도체 전쟁이 시작됐다는 점을 우리 처인구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용인처인이 과거 일본을 상대로 전쟁에서 승리한 것처럼 반도체 전쟁에서도 승리하기 위해서는 명장이 필요한 겁니다. 반드시 반도체 특화단지 가동 3년을 단축해 일본을 따라잡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반도체에 대해서 전무후무한 지식으로 용인처인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은 처인구민들에게 전쟁에서 전략 없이 싸우게 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반드시 처인구를 세계적인 비메모리 반도체 클러스터로 만들기 위해서는 처인구민들의 진정한 선택을 받아야 합니다. 

 

저는 구민들께서 선택을 해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반도체 도시로 세계적인 명성의 도시로 만들 일꾼으로 써주시면 열심히 처인구의 딸로서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용인 처인구민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아무래도 과거 정당을 통해 지지해준 정치인들이 사법 리스크로 인해 처인구민들의 삶을 돌보지 못했던 것이 매우 힘들었던 것으로 압니다. 이로 인해 1권역에 해당하는 모현·포곡읍과 유림·역북·삼가동은 시청이 옆에 있음에도 발전이 매우 더디게 이뤄졌습니다. 

 

또, 2권역인 이동·남사읍, 양지·원삼·백암면, 중앙·동부동에서는 최근 들어 국가 산업단지 조성이란 호재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개발이 당 초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결국 지역민들만 더 힘들어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30년 2개월간 청렴으로 살아온 사람이기 때문에 이전 정치인들과 같은 문제를 만들지 않을뿐더러 정치 해소를 통해 처인구민들의 삶을 챙기며 지역 발전의 저해요소를 제거하고 개발에 따른 공기를 최대한 단축해 지역민들이 힘들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 <사진=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 운영자

 

국민의 힘 이원모 후보가 최근 인터뷰에서 “양향자 후보는 반도체 전문가, 전도사 얘기를 하는데, 결국 극장을 설계하는 거다 극장설계에 배우는 필요하지 않다 극장설계는 극장설계 전문가가 하지 반도체 지식이 있는 국회의원 한 분이 희망이나 바람으로 이뤄질 수 있는 과업이 아니다. 또, 누가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끌어낼 수 있는 후보인지 구민들이 판단해 줄거다.”라는 발언에 대해

 

검사만 하셔서 그런지 사회성 부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직업에는 전문가가 있습니다. 배우가 극장설계를 못 한다는 것은, 수십 년간 배우로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들을 비하하는 겁니다. 평생 배우로 일하시면서 자신의 극장도 설계하고 만들 수 있습니다. 

 

또, 반도체 지식이 있는 국회의원 한 분이 희망이나 바람으로 만들 수 없다면 검사의 희망으로 만들 수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 정부가 국힘의 후보에게만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국힘이 아닌 후보가 되면 지역의 발전에는 전폭 지지를 안 한다는 것을 구민들보고 판단하라고 협박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구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제가 국회 4년동안 반도체 전문가로서 처인을 위해 열심히 일한 성과입니다. 이원모 후보의 이 같은 발언은 윤석열 정부의 민낯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고 우리 용인 처인구 구민들의 수준을 평가 절하하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인구민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저는 용인에서 18세부터 쭉 용인의 딸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그 지역에서 인연을 말하거나 아니면 대통령이 보내서 왔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이게 무슨 직장입니까?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은 그 지역을 잘 파악하고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검찰과 경찰, 한때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자기 밥그릇 가지고 싸우던 사람들입니다. 정권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저 양향자는 한시도 처인을 잊지 않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저는 용인 처인이 삶의 시작이었고 삶의 마지막인 것입니다. 

 

처인구민들의 가지고 있던 그간의 설움을 말끔히 해결해줄 용인의 딸 양향자는 비록 거대 양당의 굴레에서 벗어나 비록 작은 정당에서 다시 한번 용인 처인구를 위해 용인 처인구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일하려 합니다. 용인갑의 저주 사법 리스크라는 오명을 이 양향자가 씻어내려 합니다. 

 

또, 용인 처인구를 반드시 일본의 구마모토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클러스터 도시로 거듭나게 만들어 용인 처인구민들의 긍지와 자존심을 챙기겠습니다. 저는 처인구민들의 분명한 선택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처인구민들의 삶은 반드시 처인구민들에 의해 만들어져야 합니다. 저 양향자는 처인구민들의 일꾼이 되어 그 누구보다도 처인구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날 본지 기자는 용인갑에서 열세를 보이는 개혁신당 양향자 후보와의 인터뷰 중 느낀 점이 하나 있다. 양향자 후보는 누구를 비방하는데 열중하지 않고 오로지 처인구민들의 입장만을 얘기하면서 행복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간의 용인갑 지역구는 상시 불거진 사법 리스크로 인해 지역개발 현안에서 뒤처졌다. 이는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라는 정당정치를 믿고 처신한 정치인들의 오만과 자만에서 터져 나온 것이다. 이런 정치인들에게 속고 속아 20년간의 세월 속에 처인구민들은 달라졌다. 

 

물론, 세대도 많이 바뀌었다. 이제는 속지 않는다는 처인구민들의 평가가 투표성향에 반영될 것이다. 진정한 일꾼이 누구인지 처인구민들은 잘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Gwangmyeong City (Mayor Park Seung-won) Lifelong Learning Center held the ‘2024 1st Lifelong Education Steering Committee for the Disabled’ at the Lifelong Learning Room for the Disabled on the 27

 

<Interview> Who is Yang Hyang-ja, the candidate for the New Reform Party, the semiconductor woman ‘Yongin-gap’?

 

<Reporter Kim Il-woong = Yongin> On the 28th, when the election campaign began in earnest, Break News met and interviewed Yang Hyang-ja, a candidate from the New Reform Party who was running in Yongin-gap, the biggest battleground in Gyeonggi Province.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Yongin Gap’ is the current semiconductor election. (National Power) Former prosecutor and former secretary Lee Won-mo. Lee Sang-sik (Democratic Party), former Busan police chief, and Rep. Yang Hyang-ja (New Reform Party) entered the election to take over the semiconductor belt by forming a three-party structure.

 

In the past, Yongin-gap was known as a graveyard for politicians as it was a place cursed with severe judicial risk among constituenci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local residents in Cheoin-gu heard it was a ‘Cheojin-gu’ with no local development. Afterwards, public sentiment began to change toward a figure of regional development.

 

Yongin Gap is expected to enjoy the biggest boom as it has been designated as a semiconductor cluster through the efforts of candidate Yang in the 21st National Assembly. Cheoin-gu, which has emerged from the status of ‘Cheojin-gu’ and emerged as the largest ‘hot place’, is expected to change depending on the choice of local residents as to who the right person will be responsible for its success as it rapidly emerges as a world-class city beyond Korea.

 

Candidate Yang Hyang-ja was once called the semiconductor woman, entered the National Assembly through the recruitment of talent from the Democratic Party, and served as the 21st National Assembly member, steadily leading the way in raising the importance of semiconductors in Korea. The reason why Candidate Yang mentions the importance of Yongin Gap is because the semiconductor industry is a core industry that will determine Korea's future national competitiveness.

 

Break News met and spoke with candidate Yang Hyang-ja, who is running as Hong Il-jeom in Yongin Gap, the biggest battleground in this competition.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Candidate Yang and Yongin? I would like to tell you about my relationship with Yongin in three ways.

First of all, my first relationship was when I took my first step into society at Samsung Semiconductor in Yongin at the age of 18, before even graduating from high school. I, who only learned abacus bookkeeping and typing, worked hard to become a semiconductor expert and executive, and that period lasted 30 years and 2 months.

 

 

Second, I met a man who worked at Samsung Semiconductor in Yongin, married him, and raised both a daughter and a son. So I think Yongin is just Yang Hyangja’s first and last.

In particular, the reason why I have grown so much at Samsung is because I have been trained for 30 years at the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in Cheoin.

 

And thirdly, I can tell you that I worked for my wife in Yongin for four years. The reason is that I proposed and passed a bill that implemented this semiconductor cluster strategy and led to the investment of the global company Samsung Electronics. I think it was a big coincidence that I, the only semiconductor expert at the time, persuaded and explained to the two major political parties in a neutral zone and attracted Cheoin-gu's semiconductor cluster.

 

■ When it comes to semiconductors, three things are important: ‘water, power, and human resources.’ What is the solution? In fact, the most important core of semiconductors is ‘water, power, and human resources.’ Two of these require the government to build infrastructure. As you just mentioned, water and electricity come next, but Yongin's water and electricity problems are not easy right now.

Firstly, we are in a situation where we haven't even been able to open the first shovel for 5 years due to water shortages in Wonsam Island. Shouldn’t spring water come from Icheon? This conflict between regions was so sharp. However, when I met the mayor of Icheon, I was told how this semiconductor determines the fate of the nation, what the role of Icheon is, and what impact it will have on Icheon when this semiconductor cluster is established in Wonsam. I realized that semiconductors are important. I was able to convince them because they explained it from a technical perspective.

 

Also, the second most important thing is power. The government must step in to provide electricity. Collaboration with the Ministry of Industry is very important. For the successful construction of the Yongin Semiconductor Specialty Complex, it is very important to establish a power grid that can supply power to meet corporate needs in a timely manner.

 

First, we must systematically create a plan to supply carbon-free power generation to specialized complexes, and in addition, we must prepare systems and measures to increase the acceptance of power grid residents and local governments.

 

Third is the talent part. Even doctors need to study for 10 years to hear the advice of experts, and we need a system that produces as many talented people in the semiconductor field as possible. In order for all three elements to be achieved in a timely manner, an expert must lead the Yongin Semiconductor Cluster.

 

Experts, not prosecutors or police, or political parties, must confirm and specify each detail one by one. As an astronomical investment is required, the Yongin Semiconductor Specialty Complex is the core of a very important national industry and must become a project that brings hope to local residents.

 

■What is the fight between my wife in Korea and Kumamoto in Japan?

 

The United States, once the world's absolute power, is carrying out a three-dimensional strategy to keep China, the number two country, in check. The semiconductor strategy receiving the most attention can be summarized as a global concerted effort against China and the construction of a semiconductor base in the United States.

 

The global China-cooperation strategy seeks to isolate China from the international semiconductor supply chain circle by solidifying the semiconductor alliance centered on CHIP4, which is aimed at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 by promoting economic revitalization in the United States.

 

To achieve this, the United States is providing $28 billion in pure semiconductor subsidies, including facility funding subsidies and loans, not only to American companies but also to foreign investment companies. Japan declared a semiconductor burden and, with the permission of the United States, put TSMC's Kumamoto No. 1 plant into operation on February 24, shortening the construction period from 80 months to 20 months.

The reason why Japan was able to create a huge cluster through a joint venture with Taiwan is because the role of this semiconductor is so important in the war for hegemon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If we fail to catch up with them, we will end up giving Japan another 30 years. That’s why Yongin’s four years are very important. The four years that Cheoin's history depends on are a very important period, and I believe that we must make history together with the residents of Cheoin.

 

Just like the war with Japan that invaded Yongin's Cheoin Fortress in the past, I would like to inform the residents of Cheoin-gu that the semiconductor war has begun again in Yongin with Japan. Just as Yongin Cheoin won the war against Japan in the past, a master craftsman is needed to win the semiconductor war.

This is because we must catch up with Japan by shortening the three-year period of operation of the semiconductor specialized complex.

 

Creating a semiconductor cluster in Yongin Cheoin with unprecedented knowledge about semiconductors is no different from forcing Cheoin residents to fight a war without a strategy. In order to make Cheoin-gu a world-class non-memory semiconductor cluster, we must receive the true choice of Cheoin-gu residents.

 

I sincerely hope that the residents will make a choice. If you use me as a worker to build a world-renowned semiconductor city, I promise to repay you as a daughter of Cheo In-gu.

 

■ What do you think the residents of Cheoin-gu, Yongin, have the most difficulty with?

 

I know that it was very difficult for politicians who supported them through political parties in the past to be unable to take care of the lives of their constituents due to judicial risks. As a result, the development of Mohyeon, Pogok-eup, Yurim, Yeokbuk, and Samga-dong, which correspond to Zone 1, was very slow even though the city hall is next to it.

 

In addition, in the 2nd region, Idong/Namsa-eup, Yangji/Wonsam/Baekam-myeon, and Jungang/Dongbu-dong, development has been taking place recently due to the favorable opportunity of creating a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f the development does not proceed as originally planned, I think local residents will end up suffering more.

 

Because I am a person who has lived with integrity for 30 years and 2 months, I not only do not create the same problems as previous politicians, but also take care of the lives of local residents by resolving politics, eliminating obstacles to local development, and shortening the development period as much as possible to avoid hardship for local residents.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this from happening.

 

■ People Power candidate Lee Won-mo said in a recent interview, “Candidate Yang Hyang-ja talks about being a semiconductor expert and evangelist, but in the end, you are designing a theater. You don’t need an actor to design a theater. Theater design should not be done by a theater design expert, but only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ith knowledge of semiconductors. It is not a task that can be accomplished through hope or wish. Also, regarding the statement, “The residents will decide who is the candidate who can elicit the government’s full support.”

 

I think he lacks social skills because he only did tests. Every profession has its experts. Saying that actors can't design theaters is demeaning to those who have been working as actors for decades. You can design and build your own theater while working as an actor your whole life.

 

Also, I would like to ask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ith semiconductor knowledge whether it is possible to make it a prosecutor's hope if it cannot be made through hope or wish. Also, I wonder if the government of this country is threatening the residents to judge that it only gives full support to national candidates and does not fully support regional development if a non-national candidate becomes a candidate, or if they think the residents are fools. It takes.

 

The Yongin Semiconductor Cluster is the result of my hard work for my wife as a semiconductor expert during my four years in the National Assembly. I think such remarks by Candidate Won-mo Lee show the true face of the Yoon Seok-yeol government and are a remark that devalues the level of the residents of Cheoin-gu, Yongin.

 

■Is there anything you wish for Cheoin residents?

 

I have lived in Yongin as the daughter of a Yongin person since I was 18 years old. However, other people spoke about their ties to the region every time the government changed, or the president sent them there. You may have experienced this a lot. What kind of job is this? I believe that a person representing a region should be someone who understands the region well and can represent it.

The prosecution and the police are people who once fought over their own food due to the adjustment of investigative powers between the prosecution and the police. These are people who follow the regime. However, Yang Hyang-ja is a person who has never forgotten his wife. For me, Yongin and my wife were the beginning of my life and the end of my life.

 

Yang Hyang-ja, the daughter of Yongin, who will completely resolve the sorrow that the Cheoin-gu residents have been feeling, is breaking free from the shackles of the two major political parties and trying to communicate and work with the residents of Yongin Cheoin-gu once again in a small political party. Yang Hyang-ja Lee is trying to wash away the stigma of Yongin-gap's curse and judicial risk.

 

Also, dragonWe will take care of the pride and pride of Yongin Cheoin-gu residents by making Cheoin-gu a world-class semiconductor cluster city that surpasses Kumamoto in Japan. I have no doubt about the clear choice of Cheoin residents.

 

Sovereignty in the Republic of Korea belongs to the people. The lives of Cheoin-gu residents must be created by Cheoin-gu residents. I, Yang Hyangja, will become a worker for the residents of Cheoin-gu and take the lead in contributing to the lives of Cheoin-gu residents more than anyone else.

 

On this day, our reporter felt one thing during an interview with Yang Hyang-ja, a candidate from the New Reform Party who is at a disadvantage in Yongin-gap. It was seen that Candidate Yang Hyang-ja was not absorbed in slandering anyone and was happy talking only about the position of the residents of Cheoin-gu.

 

Meanwhile, the Yongin Gap constituency has lagged behind in regional development issues due to constantly emerging judicial risks. This came out of the arrogance and arrogance of politicians who believed in party politics and that they would be elected just by planting a flag. The people of Cheoin-gu have changed over the past 20 years after being deceived and deceived by these politicians.

 

Of course, generations have also changed a lot. Now, Cheoin residents' assessment that they will not be deceived will be reflected in their voting tendencies. It appears that Cheoin-gu residents will have a good choice about who the real workers are.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양향자쵝오 24/03/29 [09:16] 수정 삭제  
  후보를 보고 투표합시다. 미래를 생각해서 투표합시다. 칭찬 마땅한 양향자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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