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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105주년 용인 3·21 만세운동 기념행사 원삼면서 개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번영된 이 나라는 독립 만세 외치며 나라 되찾아 주신 덕분”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3/23 [17:39]

용인시, 제105주년 용인 3·21 만세운동 기념행사 원삼면서 개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번영된 이 나라는 독립 만세 외치며 나라 되찾아 주신 덕분”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3/23 [17:39]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23일 구 원삼어린이집 야외무대(원삼면 고당로16번길 3)에서 105년 전 일어났던 용인 3·21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105년 전 321일 원삼 좌찬고개에서 주민들은 우리나라가 자주독립국이라고 외쳤다. 일제의 속박과 탄압에 굴하지 않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나라를 되찾아 주셔서 자유를 누리며 번영하는 나라가 될 수 있었다대역사의 현장인 이곳은 이제 반도체의 심장부가 되는 천지개벽의 변화를 겪고 있다. 완성되면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을 만들 게 될 텐데 앞으로 이 큰 일을 잘 완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문화원 부설 기관인 용인독립운동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하고 원삼독립운동선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독립유공자 후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독립선언서 낭독과 기념사, 축사, 기념 영상 시청, 애국지사 후손 소개, 만세삼창, 독립운동 퍼포먼스와 만세운동 재현 거리 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행사가 열린 원삼어린이집 야외무대는 1919321일 용인지역에서 최초로 원삼면 좌찬고개에서 만세운동을 벌였던 시위대가 집결하면서 원삼면 주민 200여명이 만세 시위를 벌인 곳이다. 야외무대 한 편에는 이를 알리는 만세 시위지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시는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만세운동을 재현하기 위해 이달 각종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용인시청에서 105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고, 30일에는 수지구 고기초등학교 입구 머내만세운동 기념비에서 105주년 머내만세운동 기념행사, 같은 날 오후에는 신갈동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105주년 기흥 3·3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Yongin Special City (Mayor Lee Sang-il) announced on the 23rd that an event was held at the outdoor stage of the former Wonsam Daycare Center (3, Godang-ro 16beon-gil, Wonsam-myeon) to commemorate the Yongin March 21 Independence Movement that took place 105 years ago.

 

Yongin Special Mayor Lee Sang-il attended the event and said, “105 years ago on March 21st, at Wonsam Jwachan Pass, residents shouted that our country was an independent country. He said, “We were able to become a prosperous country enjoying freedom by not giving in to the restraints and oppression of the Japanese Empire and reclaiming our country by shouting ‘Long Live Korean Independence’.” I'm going through it. “Once completed, it will create a growth engine for the Republic of Korea, and we will do our best to complete this big task in the future,” he said.

 

This event, hosted by the Yongin Independence Movement Memorial Association, an affiliated organization of the Yongin Cultural Center, and organized by the Wonsam Independence Movement Promotion Association, was attended by about 200 people, including Mayor Lee, major guests, descendants of independence fighters, and local residents.

 

The event was held in the following order: reading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commemorative speeches, congratulatory remarks, watching a commemorative video, introducing descendants of patriots, three cheers for national independence, independence movement performance, and a street march reenacting the independence movement.

 

The outdoor stage of Wonsam Daycare, where the commemorative event was held, was the first place in the Yongin area on March 21, 1919, where 200 residents of Wonsam-myeon held a demonstration for national independence as the protesters gathered at Jwachan Hill in Wonsam-myeon. On one side of the outdoor stage, a sign for the national independence demonstration announcing this has been installed.

 

 

The city is holding various events this month to commemorate the noble sacrifices of our ancestors and to recreate the independence movement. On the 1st, the '105th Anniversary March 1st Commemoration Ceremony' was held at Yongin City Hall, and on the 30th, the '105th Anniversary Manae Manse Movement Commemoration Ceremony' was held at the Monae Manse Movement Monument at the entrance to Gogi Elementary School in Suji-gu, and on the afternoon of the same day, the Singal-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 event commemorating the 105th anniversary of the Giheung March 30 Independence Movement will be held at the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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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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