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시흥시 서울대와 함께하는 교육협력사업 ‘음악 멘토링’ 12기 입학식 개최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4/03/19 [09:27]

시흥시 서울대와 함께하는 교육협력사업 ‘음악 멘토링’ 12기 입학식 개최

김정은기자 | 입력 : 2024/03/19 [09:27]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6일 시흥시와 서울대 음악대학이 함께하는 교육협력사업 ‘음악 멘토링’ 12기 입학식을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개최했다.

 

‘음악 멘토링’은 지난 2013년부터 시흥시와 서울대 음악대학이 함께 추진해 온 교육협력사업이다. 시흥시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대 음악대학 학부생들에게 11종의 오케스트라 악기와 합주를 배워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지난 2월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초·중등 입학생 66명과 서울대 멘토,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 인사와 함께 서울대 멘토들의 현악 4중주 및 금관 5중주 공연, 2024년 교육 운영 일정 안내와 멘토-멘티 상견례로 진행됐다.

 

‘음악 멘토링’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 악기 멘토링 수업과 함께 관악 캠퍼스 투어, 음대 교수진의 마스터 클래스로 진행되며, 연말 수료 연주회로 1년간의 멘토링 수업이 마무리된다.

 

조혜옥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오케스트라는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내는 음악이다. ‘음악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악기 연주 실력 향상뿐 아니라 협력, 배려, 조화의 가치를 배우며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서울대와 함께 다양한 교육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대가 지닌 교육 자원을 활용해 ‘K-교육도시 시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Siheung City (Mayor Lim Byeong-taek) held the 12th entrance ceremony for the ‘Music Mentoring’ educational cooperation project between Siheung City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usic on the 16th at Siheung ABC Happy Learning Town..

 

‘Music Mentoring’ is an educational cooperation project that Siheung City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usic have been promoting since 2013. This program is aimed at students from the 4th grade of elementary school to the 3rd grade of middle school in Siheung City, and allows undergraduate student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s College of Music to learn 11 types of orchestral instruments and ensembles.

 

About 150 people, including 66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selected through auditions in February, as well as Seoul National University mentors and parents, attended the entrance ceremony. The event was held with congratulatory greetings, a string quartet and brass quintet performance by Seoul National University mentors, information on the 2024 training operation schedule, and a mentor-mentee meeting.

 

‘Music Mentoring’ begins with the entrance ceremony and is conducted every Saturday until the end of the year with instrument mentoring classes, Gwanak campus tours, and master classes by music school faculty. The year-long mentoring class concludes with an end-of-year graduation concert.

 

Cho Hye-ok, director of Siheung City Lifelong Education Center, said, “Orchestra is music in which various instruments come together to create beautiful harmony. “I hope that through ‘music mentoring,’ students will not only improve their musical instrument playing skills, but also become an opportunity to grow further by learning the values ​​of cooperation, consideration, and harmony,” he said.

 

Meanwhile, the city is carrying out various educational cooperation projects with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is actively promoting ‘K-Education City Siheung’ by utilizing the educational resources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