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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과속방지턱 62곳 점검·정비

박혜지 기자 | 기사입력 2024/03/18 [10:10]

용인시 처인구, 과속방지턱 62곳 점검·정비

박혜지 기자 | 입력 : 2024/03/18 [10:10]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관내 도로안전시설물인 과속방지턱 62곳을 정비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형상·폭·높이 기준 미달, 파손과 색상이 퇴화된 과속방지턱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재설치 또는 재도색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봄을 맞아 손상됐거나 규격에 맞지 않은 과속방지턱을 점검하고 정비했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On the 18th, the Yongin Special City Government announced that it had repaired 62 speed bumps, which are road safety facilities in the city.

 

The district has been reinstalling or repainting speed bumps that do not meet the shape, width, and height standards, and have been damaged and degraded in color since January.

 

 

A ward official said, "We inspected and repaired the speed bumps that were damaged or did not meet the standards in the spring," and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maintain the road so that we can provide a safe road environment for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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