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국지성 집중호우 관련 공사장 긴급 현장점검 실시

이덕진기자 | 입력 : 2019/07/16 [13:08]

 

▲ 평택시 국지성 집중호우 관련 공사장 긴급 현장점검 실시     © 이덕진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평택지역 호우주의보 발효(7.15(월) 15시 15분)에 따라 진위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대 시우량이 49mm(14시~15시)를 기록하는 등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현장을 직접 점검한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은 담당공무원, 현장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위생활체육시설 공사장 주변 배수로 설치 상태 등 집중호우 시 안전을 위한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리 상태여부, 비상시 대처방안 수립여부 등을 확인했다.

 

이종호 부시장은 “장마기간 국지성 집중호우 시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및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선제적 재난방재 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관련부서와 현장관계자들에게 당부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재난 관련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덕진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현아, 대체불가 무한 매력+한 컷도 버릴 것 없는 장인 면모
1/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