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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통일 디자인 버스정류장 선보여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1:26]

화성시, 통일 디자인 버스정류장 선보여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4/08 [11:26]

▲ 달라진 버스정류장 사진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화성시가 화성3.1운동 만세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버스정류장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기존에 표준화된 버스정류장을 대신해 화성3.1운동 만세길 방문자센터와 통일된 디자인으로 화성독립운동의 역사를 품은 만세길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취지이다.

 

특히 버스정류장은 우정읍 화수리 847-26번지 일원에 설치됐으며, 총 31km에 달하는 화성3.1운동 만세길의 여정을 시작하는 하나의 관문으로 세워졌으며 벽돌을 쌓아 올린 두 개의 벽과 검은색 지붕의 여백 사이로 새어나오는 빛이 마치 만세를 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이에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또 다른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콘텐츠 개발로 화성 독립운동의 역사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Hwaseong City to Show Unification Design Bus Stop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Hwaseong City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s unveiled a bus stop that will become a new landmark for visitors to the Manse Road of the Hwaseong 3.1 Movement.

 

The intention is to further strengthen the identity of Manse-gil, which embraces the history of the Hwaseong Independence Movement, through a unified design with the Hwaseong 3.1 Movement Manse-gil Visitor Center instead of the existing standardized bus stop.

 

In particular, the bus stop was installed in the whole area of ​​847-26, Hwasu-ri, Woojung-eup, and was built as a gateway to start the journey of the Hwaseong 3.1 Independence Movement Manse-gil, a total length of 31 km. The light that comes out looks like it's living for a long time.

 

Accordingly, Shin Kwan-sik, head of the Cultural Heritage Division, said, "It will become a new landmark and another tourist attraction for visitors," and said, "I will take the lead in spreading the history of the Hwaseong Independence Movement through active content development in the future."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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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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