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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교육’ 개강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7:27]

용인시,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교육’ 개강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4/07 [17:27]

▲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교육’온라인 개강 사진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용인시는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교육’ 과정이 온라인으로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시로 귀농한 농업인이나 예비 귀농인의 영농정착을 돕기위한 것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강식과 수업을 온라인으로 대체하게 됐다.

 

이들은 토지 구입과 세무, 농촌 융복합산업 트랜드 분석, 창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전략, 농식품 상품기획 노하우 등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오는 5월21일까지 ZOOM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강의는 코로나19가 수그러들어 대면 수업이 가능할 때까지 지속된다.

 

이에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인들이 농촌에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Support Education for Activation of Returning Farming Startup’ started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announced that the ‘Support Education for Activation of Returning Farming Startups’ started online.

 

This course is intended to help farmers or prospective farmers returning to the city to settle in farming, and to prevent corona 19 infection, the opening ceremony and classes will be replaced online.

 

They will receive practical training that can be used in the field, such as land purchase and tax, analysis of trends in rural convergence industry, creation of a business start-up plan, marketing strategy, and know-how in agrifood product planning.

 

Until May 21st, it will be conducted non-face-to-face using the ZOOM platform, and online lectures will continue until Corona 19 subsides and face-to-face classes are available.

 

In response,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continue to seek various support measures, including educational programs, so that farmers can settle in rural areas."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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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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