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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 홈스쿨링’ 운영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7:30]

용인시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 홈스쿨링’ 운영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4/07 [17:30]

▲ 치매안심 홈스쿨링 운영 모습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용인시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구성동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안심 홈스쿨링’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이날 요양보호사 및 생활복지사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전교육을 진행했고, 교육을 마친 요양보호사 및 생활복지사들은 오는 6월 9일까지 매주 1회 119명의 어르신 댁으로 방문해 컬러링북, 퍼즐, 체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에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치매 관리의 공백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많은 자원들과 연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si Giheung-gu Public Health Center, “Dementia Relief Home Schooling”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On the 7th, the Dementia Relief Center at Giheung-gu Health Center, Yongin-si,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has begun operating the “Dementia Relief Home Schooling” program for seniors living in Guseong-dong dementia relief village.

 

On this day, the Dementia Relief Center provided preliminary training for nursing care caregivers and welfare workers for the operation of the program. We plan to help prevent dementia through various activities such as puzzles and gymnastics.

 

Accordingly, an official from the Dementia Relief Center said, “We expect this program to prevent the gap in dementia management that may occur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I will do it.”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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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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