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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웃 돕는 성금품 기탁 이어져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16:53]

용인시, 이웃 돕는 성금품 기탁 이어져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2/16 [16:53]

 

▲ 용인시화훼연합회, TSK워터 용인구갈레스피아, 시민 박태광씨, 파액텍 김건오 대표, 예방치과의 수호천사엔젤 김주형 대표 등이백군기 시장을 찾아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성금품을 전달했다.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16일 관내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을 돕기 위한 성금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기승권 회장을 비롯한 용인시화훼연합회 관계자들이 백군기 시장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승권 회장은 “화훼 경기가 좋지 않지만, 더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continues to donate gifts to help neighbors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16th that donations of money and gifts to help neighbors in need and social welfare facilities are continuing throughout the building.

 

On this day, CEO Seung-gwon Ki and other officials of the Yongin City Flower Federation donated 5 million won to the Mayor's Office of Baek Gun-ki to help neighbors in need.

 

Chairman Seung-kwon Ki said, “The flower game is not good, but we have gathered our will for neighbors who are more difficult,” and said, “I hope it will help those who are experiencing economic difficulties.”

 

Yongin Mayor Baek Gun-ki said, "Even though it is a difficult and difficult time for everyone, we are grateful to those who gave us a hand of warmth, and we will make sure that the donations we delivered can be used where necessary with a warm heart."

 

The attributes deposited on this day will be used for support projects for low-income families and social welfare facilities throug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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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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