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공장비대면 서비스 제공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3:16]

용인시 기흥구 공장비대면 서비스 제공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1/25 [13:16]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 기흥구는 2월부터 12월까지 제조시설 면적 500㎡ 미만의 공장을 신규 등록할 때 구청 방문 없이 처리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제공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물론 민원인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서이며 오는2월부터 민원인이 이메일이나 팩스 등으로 서류를 접수하면 담당자가 관련 부서 협의 진행 후 해당 공장 현장 실사 시 신청 서류 원본을 전달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종전엔 민원인은 공장등록 신청을 하려면 서류 접수를 할 때와 완료통보서 및 면허세 고지서 수령 시 두 차례 구청을 방문해야 했지만 제공되는 비대면 서비스는 공장등록 처리가 완료되면 완료통보서 및 면허세 고지서를 민원인에게 우편으로 발송해 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선제적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며 “공장 신청을 하려는 민원인이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Giheung-gu, Yongin-si, factory non-face-to-face service

 

[Break News South Gyeonggi = Reporter Kim Jong-un] Giheung-gu, Yongin-si,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will provide a non-face-to-face service that handles new factory registrations with a manufacturing facility area of ​​less than 500㎡ from February to December.

 

The service is provided not only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but also to reduce the hassle of the complainant.From February, when the complainant receives documents by e-mail or fax, the person in charge consults with the relevant department and delivers the original application documents at the factory site inspection. Said to be done.

 

Previously, in order to apply for factory registration, a complainant had to visit the ward office twice when filing documents and when receiving a completion notice and license tax notice. He said he would send it by mail.

 

An official from Koo said, “We will actively practice social distancing due to Corona 19 and preemptively provide non-face-to-face services to improve the convenience of civilians.

010@breaknewsi.com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