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설 명절 대비 공사대금 지급실태 점검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5:25]

수원시 설 명절 대비 공사대금 지급실태 점검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1/21 [15:25]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수원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중소 하도급업체 지원과 코로나 민생 안정 정책 일환으로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고등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건설 현장 등 22개소를 대상으로 근로자 임금, 장비대, 자재 대금, 하도급 대금 체불 여부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시 하도급대금 및 임금체불 우려가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지도하여 명절 전까지 대금을 지급토록 하고, 기성금 지출이 불가한 현장에 대해서는 노임 체불사태 해소를 위해 자체자금 조달을 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팔달구는 공사대금과 임금체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공사계약 체결 시 금융기관과 연계하여 ‘경기도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을 이용하여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uwon City Checking the status of construction payments for the Lunar New Year holidays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Suwon City supports small and medium-sized subcontractors that are suffering from financial difficulties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and protects workers as part of the Corona public welfare stability policy. It is planning to check whether the equipment cost, material cost, and subcontract payment are overdue.

 

During the inspection, we plan to promptly provide on-site guidance on sites where there is a risk of subcontracting and overdue wages to be paid before the holidays, and to provide self-funding to alleviate the unpaid wages situation for sites where it is impossible to pay for preliminary funds.

 

Meanwhile, Paldal-gu, in order to prevent overdue payment of construction costs and wages, pays the payments using the “Gyeonggi-do payment confirmation system” in connection with a financial institution when signing a construction contract.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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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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