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수지산성교회 신도..행정력 총동원 촉구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5:22]

백군기 용인시장, 수지산성교회 신도..행정력 총동원 촉구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1/11 [15:22]

▲ : 백군기 용인시장이 11일 열린 시정전략회의에서 수지산성교회 신도들의 GPS 위치 정보를 신속히 확보하고 추가확산을 방지하는데 행정력을 총동원 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시정전략회의에서 수지산성교회 신도들의 GPS 위치 정보를 신속히 확보하고 추가확산을 방지하는데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촉구했다고 11일 밝혔다.

 

백 시장은 이날 간부공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조치에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일부 비협조적인 상황들이 계속해서 발행하고 있다”면서 “하루 빨리 위치 추적결과를 확보해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앞서 지난 7일 용인서부경찰서에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수지산성교회의 신도 295명에 대한 GPS 위치 정보 제공을 요청했다. 전수 검사 대상자 중 검사거부로 비협조적이거나 연락두절 등으로 확인이 불가능해 내린 초지다.

 

백 시장은 “위치 정보 제공은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지만,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우선되는 것은 없다”며 “결과가 나오는대로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해 역학조사와 추가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공직자가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에 대해서도 각별히 주문했다.

 

백 시장은 “지난해 시·군 청렴도 평가에서 인사와 부당한 업무지시 경험도 등 내부 청렴도는 전년 대비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종합청렴도 등급이 하락하는 결과가 나왔다”면서 “현장·적극·실용·소통행정 등 4대 방침을 토대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무엇보다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한 두 사람의 일탈행위로 시 전체의 신뢰가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달라”며 “특례시에 걸맞는 품격을 갖추자”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Mayor Baek Gun-ki calls for total mobilization of administrative power of Suji Sanseong Church members.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Mayor Baek Gun-ki announced on the 11th that he urged all administrative power to be mobilized to promptly secure GPS location information of members of Suji Sanseong Church and prevent further spread at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strategy meeting.

 

Mayor Baek said at a meeting held with executives and officials on the day, "Even though active cooperation is required for quarantine measures to prevent further spread, some non-cooperative situations continue to be issued." Take action quickly and decisively so that it does not spread to the community.”

 

The city previously requested the Yongin Western Police Station on the 7th to provide GPS location information for 295 members of Sujisanseong Church where the Corona 19 group infection occurred. Among the subjects who were subject to full inspection, it was uncooperative due to the rejection of the inspection, or it was impossible to confirm due to loss of contact.

 

Mayor Baek emphasized, “Providing location information is a very sensitive part, but there is no priority over the safety and life of citizens.” .

 

A special order was also made for former public officials to take the lead in spreading an anti-corruption and integrity culture.

 

Mayor Baek said, “In the city and county integrity assessment last year, internal integrity, such as personnel and unfair work instruction experience, received a good evaluation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but the overall integrity level declined.” Based on the grand policy, please take the lead in creating an integrity organizational culture.”

 

“First of all, please be careful not to destroy the trust of the city as a result of a deviation from one or two people by setting up the discipline of public office right away.”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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