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사랑의 온도탑’ 나눔 열기 이어져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08:48]

용인시‘사랑의 온도탑’ 나눔 열기 이어져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1/08 [08:48]

▲ 백군기 용인시장이 7일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 용인시 농협 10개 조합, 한국농업경영인 용인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 관계자들과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사랑의 온도탑’에 지역 사회 곳곳의 나눔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지부장 이의도)는 7일 용인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의도 지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이나 사회복지시설이 이번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어 마련했다”고 말했다.

 

용인시 농협 10개 조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농업경영인용인연합회100만원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 귤 100박스 이외 용인 수지구 풍덕천2동과 상현2동에서는 수지환경센터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이윤규)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을 위해 각각 현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약속했다.

 

지난 6일에는 죽전2동에 관내 로뎀교회(목사 김진철)가 성탄절 ‘비대면 라면콘서트’를 열어 모은 220만원 상당의 라면 4,000개를 기탁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계속 오르고 있다”며 “온정의 손길로 전달해 주신 금품은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s “Temperature Tower of Love” Sharing Fever

 

[Break News South of Gyeonggi = Reporter Kim Jong-un] In Yongin City's “Temperature Tower of Love,” the passion for sharing is continuing throughout the local community.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s Yongin City Branch (Director Euido Lee) visited Yongin City Hall on the 7th and donated 10 million won to help neighbors to use it to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Lee Eui-do, head of the branch, said, "We wanted to help low-income families and social welfare facilities who are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to overcome this crisis well."

 

Ten nonghyup unions in Yongin City also donated 5 million won in cash to ask for use for neighbors in need.

 

▲ Korea Agricultural Management Citizens Association 1 million won ▲ Korean women farmers Yongin City Federation In addition to 100 boxes of tangerines, in Pungdeokcheon 2-dong and Sanghyeon 2-dong, Suji-gu, Yongin, the Suji Environment Center Resident Support Council (Chairman Yoon-gyu Lee) cash 5 million won each for basic living recipients and low-income people. We promised a steady love for our neighbors by donating.

 

On the 6th, the Rodem Church in Jukjeon 2-dong (pastor Jin-cheol Kim) held a “non-face-to-face ramen concert” for Christmas and donated 4,000 ramen worth 2.2 million won.

 

Yongin Mayor Baek Gungi said, "Even though everyone is having a hard time, the temperature of the temperature tower of love is constantly rising."

 

The donations and goods donated will be used for support projects for low-income families and social welfare facilities throug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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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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