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대중교통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2:08]

오산시 대중교통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1/06 [12:08]

▲ 오산운수 종사자 검사장 모습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96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내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서, 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각 운수업체와 경기도 개인택시조합 오산시조합에서 검사결과를 오산시 대중교통과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대상은 관내 개인택시, 법인택시, 시내버스,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이며, 이달 6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오산역, 오산스포츠센터 임시선별검사소(평일 09~12시, 14~17시, 주말 09~13시 운영)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Corona 19 total inspection for public transportation workers in Osan City

 

[Break News South of Gyeonggi = Reporter Kim Jong-un] Osan City (mayor Sang-wook Kwak)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will conduct a full corona 19 test for 960 people involved in public transportation.

 

This measure is a preemptive respons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the local community. Transportation workers are tested at the Corona 19 Temporary Screening and Inspection Center, and each transport company and Gyeonggi Private Taxi Association Osan City Association submit the test results to the Osan City Public Transportation Division It's the way.

 

Targets are private taxis, corporate taxis, city buses, and village bus transportation workers within the building. From the 6th to the 17th of this month, Osan Station, Osan Sports Center Temporary Screening and Inspection Office (weekdays 09-12, 14-17, weekend 09 You can get the test for free at (operated at 13:00).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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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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