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홍선의장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1/04 [16:29]

평택시의회 홍선의장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1/04 [16:29]

▲ 평택시의회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4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홍선의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에 따른 모든 고통과 부담을 떠안고 있다며, 임차료는 소상공인과 건물주 간의 갈등과 대립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이 합의한 법률과 제도를 통해 확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을 통한 소상공인 임차인에 대한 임대료 감면 의무화 ▲ 법령 개정 전까지 긴급재정명령을 통한 소상공인에게 임차료 즉각 지원 및 공공이 감면분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대책 강구를 정부에 촉구했다.

 

홍선의 의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지속적으로 부담이 전가될 경우 이들의 폐업 위기는 물론 임대인 역시 공실 부담을 안게 되어 경제공동체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다”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Pyeongtaek City Council Chairman Hong Sun set out to save small businessmen.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Pyeongtaek City Council (Chairman Hong Seon-eui) announced on the 4th at the meeting hall on the third floor of the City Council a'a statement calling for measures to support small business owners' rent support for coexistence and save small businessmen. Went out to

 

On that day, chairman Hong Sun-eui and other members of the Pyeongtaek City Council argued that small business owners are bearing all the pain and burden from Corona 19, and that the rent should be established through laws and systems agreed by members of the society, not through conflict and confrontation between small business owners and building owners. .

 

The government has also urged the government to provide immediate support for rent to small business owners through an emergency financial order prior to the revision of the 「Shopping Building Lease Protection Act」 and take measures to allow the public to support part of the reduction.

 

Chairman Hong Sun-eui said, “If the burden is continuously transferred to the tenants of small business owners in a situation where Corona 19 is prolonged, the economic community itself may collapse as the lessors face the burden of vacancy as well as the risk of closure of their business.” It is urgent to improve the system for this.”

010@breaknewsi.com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