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5:42]

용인시, 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2/30 [15:42]

▲ 새로이 조성된 제39호 꿈빛 어린이공원 모습.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포곡초등학교 인근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154-5번지에 1,387㎡ 규모의 제39호 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원 주변에는 느티나무, 왕벚나무 등 다양한 수목 1,300주를 심어 경관을 개선했고 배드민턴장 1면, 원형놀이광장 1개, 바람개비 조형물 9개 등 시설물을 설치해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 진출입로 조성과 수종 선택 과정에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했고, 공원 명칭은 도시공원 명칭 제안 공모를 통해 꿈빛어린이공원으로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꿈빛어린이공원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시길 바란다”면서 “장기미집행 공원 실효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에 따라 시민들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completes the construction of a children's park

 

[Break News South of Gyeonggi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30th that it has completed the construction of the 39th Children's Park with a size of 1,387㎡ at 154-5 Jeondae-ri, Pogok-eup, Cheoin-gu, near Pogok Elementary School.

 

The landscape was improved by planting 1,300 various trees such as zelkova and Yoshino cherry trees around the park, and facilities such as one badminton court, one circular playground, and nine pinwheel sculptures were installed so that all households could use them.

 

In the process of creating additional entry and exit routes and selecting tree species, residents' requirements were reflected, and the name of the park was selected as Dreambit Children's Park through a public offering for the name of the city park.

 

A city official said, “I hope that the citizens will use Dreambit Children's Park a lot.” “We will continue to secure a park where citizens can enjoy leisure life in accordance with comprehensive measures to resolve the effectiveness of the long-term park.”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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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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