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코로나19 방역 봉사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2/28 [14:51]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코로나19 방역 봉사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2/28 [14:51]

▲ 오산시청사에서 청사방문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차단 방역 봉사를 펼치고 있다.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조근호)은 28일부터 오산시청사에서 청사방문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차단 방역 봉사를 펼치고 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내년 2월 10일까지 2인 1조 2교대로 시청사 출입구 3개소에서 출입자를 대상으로 발열체크 등 방역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더욱 심각한 상태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방재단원들도 힘을 보태어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san City Regional Autonomous Disaster Foundation, Corona 19 Prevention Volunteer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The Osan City Regional Autonomous Disaster Foundation (Director Geun-ho Cho) has been providing anti-corona 19 prevention services, including fever checks, for visitors to the government building from the 28th at Osan City Hall.

 

The Regional Autonomous Disaster Foundation plans to conduct quarantine activities such as heat checks for visitors at the three entrances of the city hall in two groups of two by February 10 next year.

 

Local Autonomous Disaster Prevention Director Cho Geun-ho said, "We are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public officials trying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in a more serious state of the corona 19 spread. Our disaster prevention team members will also do their best until the day Corona 19 ends."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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