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강화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3:39]

안성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강화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0/30 [13:39]

▲ 철새도래지 소독(안성천)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야생조류로 인한 고병원성 AI 발생 전파 차단을 위해 철새도래지와 산란계 5만수 이상 사육농가 앞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내년 2월말까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천안 봉강천, 용인 청미천)된 상황으로 사육농장으로의 전파가능성이 높은 만큼, 농가의 철저한 소독과 축산차량 철새도래지 운행금지, 농가 방역수칙 준수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8일 용인 청미천에서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항원 검출지점 반경 10km 지역을 방역대로 설정 및 이동제한 조치하고, 광역방제기 2대, 소독차량 15대를 동원하여 철새도래지 및 주요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21일간 야생조류 AI 예찰지역 방역조치를 적용하여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Anseong-si (mayor Bora Kim) announced on the 30th that to block the spread of highly pathogenic AI caused by wild birds, a control post was installed in front of farms with 50,000 or more breeding hens and migratory birds, and operated until the end of February next year .

 

City officials said that a highly pathogenic AI antigen was recently detected in the feces of wild birds (Cheonan Bonggangcheon, Yongin Cheongmicheon), and the possibility of transmission to the breeding farms is high. He asked for thorough thorough prevention and prevention.

 

On the other hand, Anseong City set a 10km radius of the antigen detection point as a quarantine zone due to the occurrence of highly pathogenic AI of wild birds in Yongin Cheongmicheon on the 28th. It is intensively disinfecting, and it is said that it will do its best to block and quarantine by applying quarantine measures in AI surveillance areas for wild birds in accordance with the emergency action guidelines for avian influenza.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