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스토리가 있는 7080 음악회 열어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10/18 [06:08]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스토리가 있는 7080 음악회 열어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10/18 [06:08]

 

▲ 스토리가 있는 7080 음악과 시낭송의 데이트라는 주제로 지난 17일 천안시 삼거리공원야외음악당에서 17일(토) 오후 3시 열렸다.  © 이귀선기자



천안시 삼거리공원야외음악당에서 17일(토) 오후 3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은 덕향문예원과 함께 행사를 주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누구나 마을축제라는 구실을 통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건강하고 풍성한 이웃관계로 이끌기 위해 기획된 문화축제이다.

 

스토리가 있는 7080 음악과 시낭송의 데이트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두가 비대면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유투브와 SNS로도 준비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조이플하모니밴드는 충청도와 가을음악여행스케치,가을을노래하다,시민즉석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운영으로 공연장 사전 예약제로 참석한 관중에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 특별출연 한 최종환교수는 시계바늘을 불러 흥을 돋았고 음악회 중간 전영희 강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체조 레크레이션을 선보였다.

 

심옥보원장은 보컬과 연주(우크렐레,색소폰,클라리넷)에서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 했다.

 

이어 가을의 시를 낭독한 진은정 시인은 음율과 어울린 이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는 청하한 목소리로 함께한 관중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시민 김선영(37세, 여)씨는 지역의 축제인 “천안흥타령을 비롯해 문화적 욕구가 코로나19 사태로 좁아든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오늘 7080 데이트를 통해 그 나마 힐링이 됐다면서 가족과 함께 음악회를 볼수 있어 즐겁다”고 말했다.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최기복 원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지역사회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A small concert was held at 3 pm on the 17th (Sat) at the Samgeori Park Outdoor Concert Hall in Cheonan City.

 

The Chungcheong Creative Character Education Center is a cultural festival designed to organize an event together with Deokhyang Literature Garden, prepare a place for everyone to communicate through the pretext of a village festival in the era of Corona 19, and lead to a healthy and rich neighborhood relationship. .

 

This concert, which was held under the theme of 7080 music with a story and a date of poetry recitation, was prepared through online YouTube and SNS so that everyone can enjoy it in a non-face-to-face manner due to social distancing.

 

The Joyful Harmony Band, which hosted this event, led a great response to the audience attending the concert hall by reservation system in advance by operating a variety of programs such as music travel sketches in Chungcheong Province, Autumn Songs, and Citizens' Instant Songs.

 

In addition, Professor Choi Jong-hwan sang the hands of the clock for a special appearance, and instructor Jeon Young-hee during the concert showed a healthy gymnastics recreation with citizens.

 

Director Shim Ok-Bo gave a variety of melodies in vocals and performances (ukulele, saxophone, clarinet).

 

Poet Eun-jung Jin, who read the poems of the fall, was enough to captivate the audience with a pleasing voice announcing the end of this fall, which matches the tone.

 

Citizen Kim Sun-young (37 years old, female) said, “It is a pity that cultural desires, including Cheonan Heung Taryeong, have narrowed due to the Corona 19 incident, but it is fun to watch a concert with family. I said.

 

G) Choi Gi-bok, director of the Chungcheong Creative Character Education Center, said, "We plan to make efforts to enjoy and develop together with the citizens of the local community who are tired of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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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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