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공공 실내체육시설 재 개방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6:40]

화성시, 공공 실내체육시설 재 개방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0/15 [16:40]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화성시는 정부방침인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공공 실내체육시설을 재 개방 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12일 실외 공공 체육시설을 전면 개방한데 이은 후속 조치이다.

 

시는 승차형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동탄수질복원센터 등 코로나19 시설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체육시설을 제외하고 전면 개방 조치했다.

 

단, 실내 체육시설은 이용자 간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수용 가능 인원의 50% 이내로 운영되며, 타 시군 친선게임, 집단성 행사 등은 금지된다.

 

이용대상은 화성시민과 화성시 관내 직장인이며, 수영장 및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 대해 일일입장으로만 운영된다.

 

시는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단계에 따라 실내체육시설의 이용시간과 강습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Hwaseong City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has reopened public indoor sports facilities from the 14th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 policy of easing the first stage of social distancing.

 

On the 12th, outdoor public sports facilities were fully opened, which is a follow-up measure.

 

The city has taken measures to open all of the sports facilities located adjacent to Corona 19 facilities, such as the Dongtan Water Quality Restoration Center, which has a ride-on screening clinic.

 

However, indoor sports facilities are operated within 50% of the capacity to comply with the distance between users, and friendship games and group events are prohibited.

 

The target audience is Hwaseong citizens and office workers in Hwaseong City, and indoor sports facilities such as swimming pools, gyms, and multipurpose gyms are operated only as a daily entrance.

 

The city plans to gradually expand the usage hours and training programs of indoor sports facilities in accordance with the steps to ease social distancing in the future.

 

Details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Hwaseong City Corporation.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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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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