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수확기 농업인 관계자 만나 의견 수렴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7:43]

안성시의회, 수확기 농업인 관계자 만나 의견 수렴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0/13 [17:43]

 

▲ 2020년추곡수매현장 방문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안성시의회(의장 신원주)는 지난 12일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안성지역 농협 수매장을 찾아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를 격려하며 농업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작년까지 톤백으로 수매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수매통으로 수매를 함에 따라 인건비 절감과 안전사고 발생 감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의장은 “금년은 기상이변으로 긴 장마와 태풍 등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농업인들의 노고와 재해 피해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준 농협 관계자에게도 감사드리며,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의회에 건의해 주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벼 수매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안성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정부 및 농협, 민간 자체 수매로 약 43,600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아래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 입니다.

 

[Break News South of Gyeonggi = Reporter Kim Jong-un] Anseong City Council (Chairman Shin Won-ju) visited an agricultural cooperative store in Anseong on the 12th for the harvest season

 

They encouraged farmers and officials from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and collected opinions on agricultural policies.

 

It is expected that labor costs and safety accidents will be reduced by purchasing through a purchase box from this year on what had been purchased in a tonbag until last year.

 

Chairman Shi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agricultural cooperative officials who did their best to recover from disasters and the hard work of farmers who did their best in farming this year, despite the long rainy seasons and typhoons due to extreme weather. If you suggest a policy to the Congress, I will do my best so that it can be reflected in the policy.” He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in purchasing rice.

 

Meanwhile, Anseong City plans to purchase about 43,600 tons by the government,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and the private sector by October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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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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