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33번 확진자 발생...부산동 거주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5:55]

오산시, 코로나19 33번 확진자 발생...부산동 거주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0/13 [15:55]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코로나19 3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오산시 보건소는 33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 경로인 용인시387번 과 389번 확진자 와 접촉으로 의심을 발표했으며, 33번 동거인 3명에 대해서도 검췌를 실시 한것으로 밝혔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 입니다.

 

Osan City, Corona 19 confirmed 33...Residing in Busan-dong

Osan city (mayor Kwak Sang-wook) announced on the 13th that the 33rd confirmed case of Corona 19 occurred. 

 

The Osan-si public health center announced the suspicion of contacting with 387 and 389 confirmed patients in Yongin City as the presumed route of infection of the 33 confirmed person, and it revealed that it also conducted an examination of three domestic partners.

 

 A city official said,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re underway on the confirmed cases, and additional confirmations will be quickly announced through the city's website and SNS.”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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