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받고 다시 나누는“아름다운 나눔 릴레이” 진행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5:22]

성남시청소년재단, 받고 다시 나누는“아름다운 나눔 릴레이” 진행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09/28 [15:22]

 

▲ 아름다운나눔릴레이.성남시청소년재단 제공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교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장려하는 ‘아름다운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수제 마스크 스트랩’ 나눔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월 중원청소년수련관 전 직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나눔’을 진행하여 당시 급히 혈액을 구하던 한 청년에게 지정 헌혈을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9월, 헌혈로 도움을 받은 청년이 수련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내가 응원을 받은 만큼 이번엔 내가 다른 청소년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다.”라며 마스크 1,000개를 수련관으로 기부하였다.

 

이에 중원청소년수련관은 기부받은 마스크의 분실과 오염 방지까지 고려한 ‘마스크 스트랩(마스크 목걸이)’까지 더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나눔 릴레이’를 진행하기로 했다. 모든 ‘마스크 스트랩’은 수련관 직원들이 손수 제작하였다.

 

중원청소년수련관 이재영 관장은 “코로나-19가 장기전이 되어 청소년들의 어려움은 커지고 있는데 이번 릴레이 나눔이 등교하는 청소년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학교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여 교문에서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대응 활동으로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지원 및 영상 제작,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따뜻한 배달’, 청소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학습지원서비스 ‘온앤온’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의 헌혈’ 등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eongnam City Youth Foundation, “Beautiful Sharing Relay” to receive and share again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Seongnam City Youth Foundation (CEO Mi-Seok Jin) Jungwon Youth Center is part of a'Beautiful Sharing Relay' that supports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teenagers who are having difficulty attending school due to Corona-19 and encourages the spread of a sharing culture. It was announced on the 28th that the'handmade mask strap'will be shared.

 

In May, all employees of the Jungwon Youth Center conducted a “Blood Donation of Love” to overcome Corona-19, and designated blood donation to a young man who was urgently seeking blood at the time. And last September, a young man who was helped by blood donation gave thanks to the training center and donated 1,000 masks to the training center saying, "As I received support, I want to be the strength of other youths this time."

 

Accordingly, the Jungwon Youth Center decided to carry out a “sharing relay” to local youth by adding a “mask strap” (mask necklace), which considers the loss and contamination of the donated mask. All'mask straps' were handcrafted by staff at the training center.

 

Jae-young Lee, director of the Jungwon Youth Center, said, “As Corona-19 has become a long-term war, the difficulties of adolescents are increasing, so I hope this relay sharing will be a small help to the young people going to school.” Through social distancing, it will be distributed at the school gate.”

 

Meanwhile, Jungwon Youth Center is conducting non-face-to-face online program support and video production as a response to COVID-19,'warm delivery to visit' for disabled youth, and'on-and-on', a learning support service to bridge the youth education gap. ,'Blood donation of love', and variou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with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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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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