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122번째 미군격리 조치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07:19]

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122번째 미군격리 조치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08/07 [07:19]

▲ 평택시청 전경.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6일, 미군관련 122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지난 1일 평택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 부대 내 자가격리 중 4일 검사를 받고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부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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