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루무치시, 오산시에 마스크 5만개 기부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03/18 [18:03]

 

▲ 곽상욱 시장이 18일 중국 우무치시로부터 기부 받은 마스크 앞에 서 있는 모습.(사진=오산시)  © 이귀선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코로나19와 관련 마스크 5만개를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중국 우루무치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산시를 돕기 위해 “여러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이다”라는 말과 함께 이겨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로 마스크를 보내 왔다고 밝혔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 “天山情,爱无疆 기부 박스에 적힌 이 말처럼 우루무치시의 국경 없는 사랑과 베품을 오산시의 시민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서한문을 통해 감사함을 전했다.

 

오산시는 기부된 마스크를 취약계층 등에 우선 배부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우루무치시와 2005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문화, 체육,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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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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