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신종 감염병 대비 마스크제조사 화재예방 컨설팅 실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02/13 [17:52]

 

▲ 마스크제조사 화재예방컨설팅  © 이귀선기자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는 13일 안성시에 소재한 마스크 제조사 ㈜케이엠을 포함한 10개소를 방문하여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마스크 제조사에 대한 노동자 특별연장근무가 허용되면서 마스크 제조시 기계 과열, 부주의 등으로 인한 화재위험의 우려가 높아졌다. 이에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개별공장 환경에 맞는 화재예방 컨설팅을 함으로서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은 경영자의 화재예방 관심제고, 효율적인 피난 대책 마련,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의 중요성, 기타 안전수칙 순으로 진행됐다.

 

고문수 서장은“마스크 제조사는 주원료가 불에 잘 타므로 화재 발생 시 급격하게 연소확대 될 가능성이 높아 사전 화재예방이 중요하다’며,“기계 과열이나 근로자의 피로누적으로 인한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치 않도록 경영자와 관계자 모두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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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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