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오산시지역위원회 이규희 ‘디지털소통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

이귀선기자 | 입력 : 2019/11/28 [17:47]

▲ 바른미래당 이규희 오산시지역위원장     © 이귀선기자

 

바른미래당 이규희(만46) 오산시지역위원장이 당헌 제35조(특별위원회)에 따라 설치 의결된 후 2020년 총선을 대비하여 SNS 온라인 조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디지털소통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바른미래당은 27일 제173차 최고위원회의 및 제10차 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열어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손학규 대표는 임명장 수여식에서 "바른미래당과 국민을 이어주는 전달자이자 소통의 창구로서 큰 역할을 기대한다"며 "국민들에게 좋은 정책과 홍보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탁월한 기획력과 정무적 감각 및 전문성을 인정 받아온 인물로 다양한 당원들과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인물로 인정받고 있으며, 당 홍보실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기 오산출신인 이 위원장은 오산고와 수원대 연극영화과,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을 거쳐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박사과정에 있다.

 

방송진행자,음반가수,경희대학교와 강동대학교 겸임교수등 다양한 이력으로 현재 바른미래당 유튜브지원단장과 바른미래당 오산시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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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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