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구문천리 필름 제조공장 화재.. 1개동 건물 전소

이귀선기자 | 입력 : 2019/10/12 [09:29]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백**(필름제조)공장에서 11일 오전 4시 55분을 기해 화재가 발생했다.     © 이귀선기자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부근 백**(필름제조)공장에서 11일 오전 4시 55분을 기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 날 화재로 소방전담반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면서 불길을 잡아갔지만 그러는 사이 화마는 공장1개(1,332m)동을 전소시켰다.  이어 관계자는 6시 22분에 1단계 발령을 해제하고, 6시 44분쯤 완전진압된 것으로 밝혔다.

 

한편 소방관계자는 화재로 인한 공장의 피해 원인 등에서는 조사 중 이라는 입장이며 이 날 화재로 경상자 1명이 발생 되면서 인명에 따른 큰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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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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