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9년 제2차 임시이사회 개최”

임은순기자 | 입력 : 2019/09/02 [09:41]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30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30명 중 20명의 이사들이 참석했고, 김대숙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이사회를 주재했다.

 

제2차 임시이사회에 상정된 안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명 동의(안) ▲ 2019년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처무규정 개정(안)을 원안 의결되었다.  

 

특히 경기도의 공공기관 감사시스템 개선과 발맞춰 시도 장애인체육회 최초로 감사실이 신설되는 처무규정(안)이 원안의결 되었고, 이에 장애인스포츠계 각종 비리와 부조리 근절, 성폭력 예방교육에도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의견으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원규정을 준용하여 사무처장의 임기 명시에 대한 원활한 논의가 이어졌고, 차기 이사회 규약 개정안을 안건 심의하도록 사무처에 요청했다. 오는 9월 5~6일 수원에서 도체육회와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2019 경기도 어울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민들에게 쉽게 이해 할수 있는 있도록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하는 대회임을 잘 표현하도록 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했다. 또한 일시적인 인력보충이 아닌 지속적인 인력안정을 위한 재원 확보에 대한 사무처 적극 노력을 요청했다.

 

연임 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은 “지난 임기 1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지만 열심히 했다. 다시 시작하는 이번 임기동안 더 열심히 해서 도장애인체육회를 더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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