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음봉면 포스코아파트 정전으로,, 여성 1명 엘리베이터 갇혀..

이귀선기자 | 입력 : 2019/08/17 [19:59]

▲ 17일 아산시 음봉면 덕지리 레이크사이드포스코1차아파트에서 일시적 전기과부화현상으로 전신주에서 불길이 발생하는 등 전기가 단절되면서 이마을 단지1288세대가 1시간30가량 불편을 겪었다. 또 아파트 인근 전신주에서 불길이 발생한것에 소방차등이 비상대기를 하고있다.     © 이귀선기자



충남 아산시 음봉면 덕지리 레이크사이드포스코1차 아파트단지(1288 세대)에서 17일 오후 4시 30분을 기해 정전이 발생 돼 이 지역 주민이 1시간 30분가량 불편을 겪었다.

 

또 주민 A씨(여)가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119소방구조대가 출동하여 갇힌 여성을 구조하기도 했다. 구조 된 여성은 다행히 신변에는 큰 문제는 없었지만 많이 놀래 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주민 B씨에 따르면 경비실정문 옆 전신주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솟았다면서 곧 정전이 발생했고 119와 한전에 신고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전 아산시관계자는 전신주에서 발생했던 ‘불길은 일시적인 과 부화 현상에서 발생 한 것으로 보고’ 곧 전기공급을 재개시켰다. 

 

한편 119충남소방서는 당일 전신주에 불길이 치솟는다는 신고를 받고 아파트단지로 번질 것을 우려 소방차등 일대에 배치했으나 다행히 큰 화‘는 없었다면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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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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