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시장 불륜 설,, 김명철 오산시 의원 "내로남불"

이귀선기자 | 입력 : 2019/08/13 [05:09]

▲ 지난 7월31일 오산시의회 김명철 의원(자유한국당)은 곽 상욱시장의 불륜설 의혹이 일자 강한유감과 함께 진실공방에 치 딛는 모습에서 각게 반응을 놓고 내로남불 이라는 표현을 써 가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심경을 밝혀 눈길을 잡았다.     ©이귀선기자

-곽 시장의 불륜 설 놓고 시민들 반응도 제 각각-

-이 권재 위원장 당신이 떳떳하면 고소해라 일인시위-

 

최근 일고 있는 경기도 오산시 곽상욱 시장 간 유부녀 불륜설을 놓고 진실공방에 치 닫는 모습이다.  

 

이권재 (자유한국당)오산시당협위원장은 지난 7월 30일 국회와 경기도의회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곽 시장이 한 여성과 불륜관계를 지속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곽 시장측은 지난 선거과정에서 나온 이야기의 재탕이라는 반박문과 함께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음해성 허위사실에 강력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이 사안을 두고 오산시민들의 반응도 엇갈린다. ‘오산시 원동에 거주하는 박 씨(여, 49세)는 수면위로 떠오른 시장님의 불륜설을 접하고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 실망이 앞섰다.는 반응이다.

 

이어 김 씨(남, 57세)는 간통이라는 표현히 무색할 정도로 사라진지 오래다. 그렇치만 그 것이사생활이라고 치부하는 일부의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내용이 사실이라면 한 가정을 무너트린 도덕성에 결여된 공인의 무책임한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 지난 2017년 12월 6일 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해 오산시 에스코 사업 관련 의혹을 해명하고 있는 곽상욱 오산시장     ©

 

오산시의회 김명철의원은 지난 7월31일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해 “내로남불 ''오산,,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샀다.

 

김 의원의 내용에 따르면 ''불륜,,을 말하자 추종세력들은 말한다 찌질하다며 별걸 다 가지고 그런다고, ''불륜,,을 말하자 지방 일부 언론들은 말한다 3류 정치라고, 이에 대해서 ‘김 의원은 일부 시민과 다소 엇 갈린 반응에서의 일부 언론 등을 거론하며  되려 묻고 싶다.‘고 했다.

▲ 지난 7월 31일 이후 이권재 위원장(자유한국당)은 오산시청 민원실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하며 곽 시장의 불륜설 의혹에 대해 진실규명하자는 내용을 담은 피켓시위로 시민들과 함께 한다는 입장이다.     ©이귀선기자

 

김 의원은 그래서 당신들은 3류라고, 하는 말들과 함께 오산시에서 더 많은 예산을 타갈수록 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언론사별로 월급을 타가듯이 가져가는 ‘홍보예산을 전부 공개하고 싶다. 적게는 몇 백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에 까지 라는 표현들을 싸잡아 언급하며 언론들에서도 진실에 가려진 다소 엇 갈린 반응을 보이자 이와 같은 질타를 하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와 관련 오산시청 민원실 앞에서는 이권재위원장이 1인 시위를 하며 기자회견 이후 .곽 시장이 고소하겠다는 대응에 아무런 조치가 없다며, 제발 좀 나를 고소해라‘ 경찰서에 가서 모든 사실을 밝혀내자 라는 등의 시위를 이어 가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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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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