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중앙어울림센터 체육시설 ‘관내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운영

이귀선기자 | 입력 : 2019/08/09 [08:23]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 동탄체육센터팀(동탄중앙어울림 체육시설)은 지난달 29일부터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운영하고 있다.

 

금번 생존수영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생존수영 기본훈련, 수상구조법 등 기타 위급상황 발생 시 실질적으로 필요한 상황 대처능력 향상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 됐다.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해상사고에서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생존수영은 해외 여러나라에서 정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생존수영 참가자 중 한 학부모는 “여름방학 기간에 우리 아이들에게 생존수영 학습 기회가 생겨 매우 좋다.”며, “계속해서 양질의 수영 프로그램을 개설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화성도시공사는 “앞으로 생존수영은 생활체육 개념에서 벗어나 기타 물놀이 등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항으로 시민들의 인식이 바뀌어가고 있다.”며 “학생들이 스스로를 지키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정규반 편성 등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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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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