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시내버스 운전기사 졸음운전 3명사상.. 병원이송

이귀선기자 | 입력 : 2019/07/11 [21:14]

▲ 11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영일중학교사거리 부근을 지나던 시내버스가 인근 식당 지상테크노 변압기를 들이받았다. (사진=소방서)     © 이귀선기자

 

▲ 11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영일중학교사거리 부근을 지나던 시내버스가 인근 식당 지상테크노 변압기를 들이받았다. (사진=소방서)     © 이귀선기자




11일 오후 2시 30분쯤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영일중학교사거리 부근을 지나던 시내버스가 인근 식당 지상테크노 변압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정차해 있던 오토바이 등을 잇따라 추돌하면서 사상자 3명이 발생했다. 

 

이 날 경상자 3명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

 

경찰은 사고경위로 버스운전사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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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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