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민‧관 합동점검

이귀선기자 | 입력 : 2019/04/23 [14:14]

▲ 22일 금연구역 합동단속 모습(사진=용인시)     © 이귀선기자



용인시보건소는 22~30일 관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2만6천여곳에 민‧관 합동점검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건소 관계자와 금연지도원 60여명이 단속반 12개조를 편성해 주‧야간으로 단속한다. 

 

점검 대상은 PC방, 당구장, 1,000m2 이상 건물 등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2만3780곳과 공원, 역사출입구 등 용인시 조례로 정한 금연구역 3037곳이다.

 

지난 3월말부터 흡연 시 과태료를 부과키로 한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내 10m 구역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시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현아, 대체불가 무한 매력+한 컷도 버릴 것 없는 장인 면모
1/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