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시장, 관내 막걸리 제조업체 대표와 간담회 가져

임은순기자 | 입력 : 2019/04/10 [18:59]

▲ 신동헌 광주시장은 10일 지역경체 챙기기의 일환으로 시장실에서 관내 막걸리 제조업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광주시)     © 임은순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10일 지역경체 챙기기의 일환으로 시장실에서 관내 막걸리 제조업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농바이오 영농조합법인 황성헌 대표, 남한산성 소주 강환구 대표, 경안탁주 합동제조장 선인중 대표가 참석했으며 지역 막걸리의 관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막걸리 업체 대표들은 광주지역 막걸리가 관내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품질 좋은 양질의 막걸리 제조에 최선을 다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신 시장은 관내 막걸리의 경쟁력 강화를 당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광주지역 막걸리는 대농바이오 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하는 산양산삼 생 막걸리, 남한산성 소주에서 생산하는 참살이 막걸리, 광주 경안탁주 합동제조장에서 생산하는 광주경안 생 막걸리, 수어정 남한산성 생 막걸리 등이 있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설경구X천우희X한석규, 묵직한 존재감의 세배우
1/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