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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주세계문화축제 개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4/12 [15:37]

2024년 여주세계문화축제 개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4/12 [15:3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여주 이귀선기자] 여주시는 28일(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한글시장에서 「2024년 여주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는 제17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국적을 가진 외국인 주민이 주체가 되어 각국의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시민과 함께 어울리는 행사로,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다.

 

행사는 21개국이 참여하는 전통의상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여주시 거주 6,200명 외국민의 화합을 의미하는 대형김밥말이 퍼포먼스,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운영 등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예술공연 및 외국인 정기자랑도 준비되어 있어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세계문화축제를 통해 우리 지역에 살고 있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에는 외국인근로자 및 결혼이민자 등 약 6,200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는 이들의 복지 지원을 위해 2021년 외국인복지센터를 개소하여 상담 및 통역, 한국어교육 등 다양한 외국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Yeoju Reporter Lee Gwi-seon] Yeoju City will hold the “2024 Yeoju World Culture Festival” at the Hangeul Market on the 28th (Sunday) from 12 PM to 6 PM.

 

This is an event in commemoration of the 17th World People's Day in which foreign residents of various nationalities showcase the traditional culture of each country and mingle with citizens. It is hosted by the Yeoju City Foreigner Welfare Center.

 

The event begins with a street parade in traditional costumes in which 21 countries participate, a large kimbap rolling performance signifying the unity of the 6,200 foreigners living in Yeoju, and the operation of booths where you can experience food and culture from around the world. It is planned to be a festival that both foreign and local residents can enjoy together, as art performances and foreigners' regular shows are also prepared.

 

An event official said, “We hope that the World Culture Festival will become a place of harmony where residents with diverse cultural backgrounds living in our region can understand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s cultures.”

 

Meanwhile, about 6,200 foreign residents, including foreign workers and marriage immigrants, live in Yeoju City, and to support their welfare, the city opened a foreigner welfare center in 2021 and is promoting various foreigner support projects such as counseling, interpretation, and Korean language edu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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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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