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재판 앞두고 있는 이 재명 경기도 지사를 향한, 도민의 민심은...

이귀선기자 | 입력 : 2019/02/04 [08:35]


이재명 경기지사는 2일 자신의SNS를 통해 “도민 먹고 살 걱정 없도록 뛰겠다“는 말을 던졌다. 그런데 저 표현들은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다. 

 

▲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이 지사의 이러한 행보는 지역표심에서 도민표심으로 이어진 반열로 나름 노력에 기여한 부분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 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세간에 흐르는 말들로 차기대권주자로 급부상한 이야기들도 서슴없이 채워지기가 부지기수다.

 

발 맞춰 경기도청 별관 옥상에 내걸린 슬로건에서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 이라는 표현들은 공명(公明)한 기회들을 그 누구에게라도 정대(正大)하게 내 주겠다는 어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의 발목을 잡는 한구석이 있다. 과거 형제의 난 갈등에서 비롯된 일들로 지금의 심경은 재판을 앞둔 시점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 사진=이재명경기지사SNS     ©이귀선

그간 이뤄낸 업적에서 집안 문제 등으로 표심을 깎아 내렸기에 민심의 방향 또한 편해 보이진 않는다.

 

요즘 알릴레오의 1인 방송으로 재 급부상한 유시민 작가는 자신을 두고 차기대권주자로 오르는 입방아에 그 선을 그었다.  이유인 즉은 '정치는 내 삶의 주연에서 바뀌는 삶의 역할로 자신은 그 와 같은 삶의 경험을 충분히 겪었다며 지금의 삶 에서 정치 재입문은 없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발표는 차기대권주자의 떠오르는 부상에서 낙하로 이어진 점등과 그러한 모습에서 부담을 갖은 것이 아니냐는 측망이다.

 

여당 내 차기대권주자들로 부상했던 인물들은 지금 옥고를 치루거나 재판을 앞두고 있다. 속된 표현으로 가지치기를 당하고 있다는 표현들이 무성하다. 이러한 점에서 여론의 기류가 어디로 흐를지도 주요 관심사다. 경기도민에 공정한 기회를 외치고 있는 이 지사를 향한 경기도민의 열정은 살아 있는가,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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