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SNS 통해..."서정숙 의원 주장 터무니없고, 어이없어"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2/19 [17:58]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SNS 통해..."서정숙 의원 주장 터무니없고, 어이없어"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2/19 [17:58]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국민의힘 용인병 선거구 공천에서 탈락한 서정숙 의원(비례대표)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사진=이상일 시장페이스북 화면 캡쳐)  © 운영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국민의힘 용인병 선거구 공천에서 탈락한 서정숙 의원(비례대표)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후보 경쟁력 등을 따져서 내린 결정에 자신의 역량 부족을 탓하지 않고 남탓 하고 있으니 실소를 금치 못한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서 의원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고 판단한 문제를 가지고 자기 탓이 아닌 남탓을 하는 것은 터무니없고, 어이없는 일"이라며 "서 의원 행태야말로 도를 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공천결정이 나기 전 서 의원이 내게 어떤 말들을 했는지 나는 다 기억하는데 그는 잊어버린 것인가"라며 "공천에서 떨어졌다면 자신의 역량 부족을 탓해야지 왜 당의 공천결정에 승복하지 않고, 공천과 무관한 다른 사람을 걸고 넘어지면서 생트집을 잡느냐"라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 9일 내게 면담을 요청한 서 의원은 '용인병 당협위원장이 안됐으니 이제 용인정에 출마하고자 하는데 시장 생각은 어떠냐'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다. "서 의원은 당시 용인정 지역 민주당 현역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했고, 그 지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직을 내놓고 용인갑으로 이동한 점을 고려해서 용인정 출마 뜻을 밝혔다. 그때 나는 서 의원 자신의 선택에 달린 문제라고 했다.

 

이후 서 의원은 용인정과 용인병을 저울질했다. 행사장에서 그를 마주쳤을 때 지역을 어디로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다가 비교적 늦게 용인병 출마를 결심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한 것으로 안다. 다른 예비후보들에 비해 선거운동을 한 기간도 상대적으로 짧았을 것이다. 올해 1월 13일 용인시약사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서 의원과 마주쳤을 때 그는 용인병에서 뛰고 있다며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이 하는 일 돕겠다고 스스로 이야기했다.

 

그랬던 서 의원이 공천에서 떨어지자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서 내게 공격하고 있으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이 시장은 "서 의원은 작년 8월 용인병 당협위원장 경쟁에서 고석 변호사에게 패배했다"면서 "이후 용인병 소속 시ㆍ도의원들이 고석 당협위원장과 함께 지역활동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데 서 의원은 이에 대해서도 용인시장 탓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비겁한 행태"라고 꼬집었다.

 

이 시장은 "서 의원이 '(용인병) 지방의원들이 이 시장의 강력한 부탁으로 서 의원 자신과의 교류도 차단했다'고 주장했는데, 지방의원들과 교류를 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자신이 덕이 없거나 역량이 부족한 탓일터, 왜 나를 끌어들이면서 엉터리 주장을 하느냐"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서 의원이 시ㆍ도의원들과 교류를 못한 게 '시장의 강력한 부탁' 탓이랴고 생각했다면 그동안 왜 가만히 있었느냐"며 "내게 불평 불만 한마디 하지 않던 사람이 공천에서 떨어지니까 억지란 억지를 다 쓰고 있는데, 그런 터무니없는 소리가 서 의원 얼굴에 침뱉기가 된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고 했다.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Yongin Reporter Gwi-seon Lee] Regarding the press conference held on the 19th by Rep. Seo Jeong-sook (proportional representative), who was eliminated from the People Power Party's Yongin-byeong constituency nomination, Yongin Special Mayor Lee Sang-il said, "The party's nomination management committee made the decision after considering the candidate's competitiveness, etc. “I can’t help but laugh because I’m blaming others for the decision rather than my own lack of competency,” he said on his Facebook page.

 

Mayor Lee continued, "It is absurd and outrageous for the party's nomination management committee to comprehensively consider Rep. Seo's competitiveness and determine that he is blaming others rather than himself," and added, "Representative Seo's behavior is crossing the line."

 

Mayor Lee said, "I remember everything Rep. Seo said to me before the nomination decision was made, but has he forgotten?" He added, "If you failed the nomination, you should blame your own lack of competency. Why did you not submit to the party's nomination decision? He pointed out, “Are you going to risk your life by risking someone else’s relationship?”

 

Mayor Lee said, "Rep. Seo, who requested a meeting with me on December 9th of last year, said something to the effect of, 'Now that Yong In-byeong is no longer the chairman of the party council, I want to run for Yonginjeong. What do the mayor think?'" Then he said this: "Rep. Seo announced his intention to run for Yonginjeong, considering that the incumbent Democratic Party member in the Yonginjeong area at the time declared not to run, and the local People Power Party chairman gave up his position and moved to Yongingap. At that time, I expressed his intention to run for Yonginjeong. He said it was a matter of choice.

 

Afterwards, Rep. Seo weighed Yonginjeong and Yonginbyeong. He said that when I ran into him at the event, he was wondering where to go in the area. Then, relatively late in life, he decided to run for Yongin County and registered as a preliminary candidate. Compared to other prospective candidates, his campaign period must have been relatively short. When I ran into Rep. Seo at the Yongin City Pharmaceutical Association regular general meeting on January 13th of this year, he said that he was playing for Yongin County and that he would help the mayor in his work regardless of the results.

 

When Rep. Seo was rejected from the nomination, he turned into a completely different person and attacked me, so I can't help but laugh." Mayor Lee said, "Rep. Seo lost to lawyer Ko Seok in the competition for party council chairperson Yong In-byeong in August last year." “It is completely natural for city and provincial council members to engage in local activities together with party council chairman Go Seok, but the councilor is blaming the mayor of Yongin for this as well, which is truly cowardly behavior,” he said.

 

Mayor Lee said, "Rep. Seo claimed, '(Yong In-byeong) local council members blocked exchanges with Rep. Seo himself at Mayor Lee's strong request.' “It must be because of this lack, so why are you dragging me in and making false claims?” Mayor Lee said, "If Rep. Seo thought that his inability to interact with city/provincial council members was due to the 'strong request of the mayor', why did he stay silent all this time?" He added, "It was unreasonable to say that a person who had never complained to me was rejected from the nomination. “I’m writing it all down, but I hope you know that such nonsense is a spit in Rep. Seo’s face,” he said.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용인특례시#이상일용인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