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자산형성 지원사업 29일 신규대상 모집

민경호기자 | 입력 : 2019/01/29 [15:45]

▲ 광주시는 1가구당 1통장개설로 목돈만들기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실시하고있다     © 민경호기자

 

광주시는 오는 2월 15일까지 일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자산형성 지원 사업(희망키움통장Ⅰ·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신규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신청일 기준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각 통장별로 선정된 가입자는 본인이 매달 5만원 또는 10만원을 3년 동안 저축하면 최소 360만원에서 최대 2천200만원(4인 가구 기준)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3년 만기 시 정부지원금을 전액 받기 위해서는 통장유형에 따라 수급자에서 벗어나거나 일정 소득 이상의 근로활동을 유지해야 하며 가입기간 동안 4회 이상의 교육 및 6회 이상의 사례관리 상담을 받아야 한다.

 

자산형성 지원 사업 통장은 1가구당 1개의 통장만 개설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복지정책과 자산형성 지원 사업 담당자나, 읍·면·동 통장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시자산형성지원사업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포토]방탄소년단 정국, 아미 마음 훔쳐가는 바로 그 눈빛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