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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무직노조와 2023년 임금·보충협약 체결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08:08]

용인특례시, 공무직노조와 2023년 임금·보충협약 체결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12/01 [08:08]

 

직종별 기본급 2.4~3% 인상, 위험근무 및 업무대행 수당 지급 등 합의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 소속 공무직 근로자를 대표하는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용인지부와 ‘2023년 임금 및 보충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최승덕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용인지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안에는 ▲직종별 기본급 2.4~3.0% 인상 ▲위험근무 및 업무대행 수당 지급 ▲2019년과 2021년 공무직 전환자 가운데 동일 업무 종사 근로기간에 대한 경력인정 등 5개 안건이 담겼다.

 

노사 양측은 지난 5월 본교섭 이후 16차례에 걸친 교섭을 통해 총 13개의 안건을 논의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 시장은 “공무직 노조가 시의 고충을 헤아려 원만히 협의해 줘 감사한다”며 “양측이 서로 양보하면서 대승적 합의를 도출한 사례는 다른 곳에서도 모범이 될 것이다. 앞으로 적극 소통하면서 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최 지부장은 “노사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임금‧보충협약을 맺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소외되지 않도록 조율하면서 시의 발전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시에는 공무직 근로자 676명이 청소, 도로보수, 보건의료, 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ongin Special City signs 2023 wage and supplement agreement with public servants union

 

An agreement was reached on a 2.4-3% increase in basic salary by job type and payment of hazardous work and agency allowances.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Yongin Reporter Lee Gwi-seon] Yongin Special City (Mayor Sang-il Lee)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signed a ‘2023 Wage and Supplementary Agreement’ with the Yongin branch of the National Democratic Alliance of Trade Unions, which represents city public servants.

 

At the agreement ceremony held at the city hall reception room on the 30th of last month, about 10 officials, including Yongin Special Mayor Lee Sang-il and Choi Seung-deok, head of the Yongin branch of the Korea Democratic Alliance of Trade Unions, attended.

 

The agreement included five agenda items, including ▲a 2.4-3.0% increase in basic salary by job type, ▲payment of hazardous work and job agency allowances, and ▲recognition of experience for the working period of the same job among those who converted to public service in 2019 and 2021.

 

Since the main negotiations last May, both labor and management have discussed a total of 13 issues through 16 rounds of negotiations and reached a final agreement.

 

Mayor Lee said, “I am grateful that the civil service union took into consideration the city’s grievances and negotiated amicably,” adding, “The case in which both sides made concessions to reach a major agreement will serve as a model for other places as well. “Let’s actively communicate in the future and work together for the development of the city,” he said.

 

Branch Manager Choi said, “It is meaningful that labor and management have concluded a wage and supplementation agreement based on mutual understanding and trust.”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participate in the city’s development by coordinating so that hard-working employees on the front lines are not left behind.”

 

Currently, the city has 676 public servants working in various fields such as cleaning, road repair, health care, and facility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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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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