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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내년에는 용인의 미래ㆍ도시ㆍ사람ㆍ일상의 가치를 더욱 더 높일 것”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08:04]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내년에는 용인의 미래ㆍ도시ㆍ사람ㆍ일상의 가치를 더욱 더 높일 것”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12/01 [08:04]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30일 시정연설 통해 지난 1년 5개월 성과 설명하며 내년 시정운영 방향 제시 

새해 예산안 3조 2377억원 책정...어려운 재정여건 불구 미래 위한 투자와 취약계층ㆍ청년 복지 늘려 

이 시장, “올해 놀랄만한 성과 많이 거뒀지만 할 일 여전히 많다…공직자의 책임은 시민에게 일과 성과로 보여주는 것”

 

“1년 반 동안 용인의 미래를 여는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으나 아직 갈 길은 멉니다. 보다 살기 좋고 더욱 멋진 도시로 만들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일과 성과로 응답하는 것이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Responsibility)이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 평소 특강을 통해 ‘응답(Response)을 하되 능력(Ability)있게, 실력있게 하는 것'이라고 했으며, 그것은 곧 시민을 위한 일과 성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는데, 내년에도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30일 제277회 용인시의회 정례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의 기틀을 닦는 등 단기간에 여러 가지 큰 성과를 거뒀고, 시 곳곳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1년 5개월의 주요 성과로 올해 3월 이동·남사읍 일대 215만평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됐고, 올해 7월엔 이곳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등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도록 해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게 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을 우선 꼽았다.

 

이 시장은 또 “국가산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착공시기를 정부 계획보다 6개월 정도 빠른 2026년 상반기로 앞당기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시정운영방향과 관련해 이 시장은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의 미래가치를 높이면서 도시와 사람, 일상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역동적 성장을 위한 토대를 다져 시 전체의 미래가치를 향상하는 것은 물론, 철도와 도로망을 확충해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고, 교육과 복지 투자를 강화해 시민들의 역량과 삶의 질을 향상하며, 문화나 관광, 체육 부문 투자도 늘려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보다 여유로워지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용인의 미래인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의 기반을 신속히 다지기 위해 각 산단을 촘촘히 연결할 반도체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국도 45호선 확장, 국지도 57호선 건설 및 확장, 국지도 82호선 신설 및 확장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경강선 연장과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 등 대도시 교통에 필수적인 도시철도망 구축을 위해 정부와 적극적인 협력을 기울이겠다고도 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마이스터고 신설을 2026년 개교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경희대나 명지대 등을 통한 계약학과나 전문 교육과정 개설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UNIST(울산과학기술원)와 용인 반도체 산학협력 허브 설립도 추진해 반도체 인력도 적극 양성하겠다고 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 사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등도 추진하고, 해외 판로 개척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도시 가치를 높여 더욱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해 국도 17호선, 지방도 315호선 등을 확장 개설하는 등 도로와 생활 인프라도 대폭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광역버스와 전세버스를 확충하고 국공유지 활용, 차로 재분배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해 저비용 고효율의 합리적 교통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다.

 

낡은 구도심에 생기를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시의 활력을 제고할 방침도 밝혔다. 2026년까지 652억원을 투입, 용인중앙시장을 비롯한 중앙동을 바꾸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엔 처인구청사를 신축해 이전한다고 했다. 도시 간 이동이 원활하도록 용인공용버스터미널도 내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했다.

 

중앙도서관과 구성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용인창의과학도서관, 신봉도서관을 건립해 시민 문화공간을 확충하며, 영덕2동, 보라동, 동백1·3동에는 시민 중심의 맞춤형 청사를 건립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시장은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교육 복지 부문의 투자는 긴축재정과 관계없이 계속 강화할 것”이라며 “경기둔화로 더 어려워질 시민 삶에 고루 빛이 들도록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복지지원을 늘리고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했다. 경기도 최초로 난임 시술비를 추가 지원하고 아동 맞춤형 어린이 식당을 국공립 어린이집에 설치해 맞벌이 가정 부모가 믿고 일할 수 있도록 육아를 뒷받침한다는 것이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학교 노후 시설과 통학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청년기본소득과 청년내일저축계좌 등으로 청년 자립을 돕겠다고도 했다.

 

이 시장은 “장애인을 위한 로봇 재활 스포츠 공간을 조성하고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와 체력인증센터를 통합 운영한다”며 “어르신 안전 강화를 위해 AR스포츠 체험공간을 늘리고 민선7기에서 중단한 시민안전보험을 다시 운용해 일상 속 안전사고에 대비한 사회 안전망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일상을 더욱 여유롭게 만들 문화, 관광, 체육 등의 투자를 늘려 삶의 품격을 높이고 행복을 더하는 구상도 설명했다.

 

한국민속촌과 G-뮤지엄파크 일대에 스마트 관광도시를 조성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반다비 체육센터와 광교스포츠센터를 건립해 스포츠 인프라를 확대해 나간다는 게 이상일 시장의 복안이다.

 

이 시장은 “내년 6월 국내 최대 연극제인 제42회 대한민국 연극제를 원활하게 치러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하며 “포은아트홀의 시설을 1500석 규모로 확충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협력으로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도시의 수준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만끽하도록 기흥저수지 횡단보도교 설치로 도심 속 힐링 명소를 만들고 숲속 어싱길과 어린이 물놀이장을 설치할 방침을 밝혔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도 지속하기로 했다.

 

이날 이 시장은 지난 1년 5개월간의 이뤄낸 성과도 분야별로 설명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 집적화로 용인이 국가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도록 처인구 이동읍 일대 69만평에 1만6000가구 규모의 반도체 특화 신도시를 정부 계획에 포함시켰다”며 “이곳은 IT 인재들을 위한 배후도시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산단과 인접한 남사읍 창리 일원에 약 11만평 규모 이주자 택지를 확보해 국가산단 구역에 주택 등이 속한 시민의 이주를 돕겠다”며 “산단 부지 내 70여 등록기업과 공장 등을 위한 이주대책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했다.

 

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난제들도 속속 해결한 내용들도 밝혔다. ▲고기동 일대 교통혼잡 해소와 수해 예방을 위한 고기교 확장 ▲보라동 315호선 지하도로 건설 ▲용인플랫폼시티 개발이익금 용인에 재투자 명문화 ▲삼가지구 민간임대 아파트 진출입로 마련 ▲포곡읍 일대 불합리한 중첩규제 해소 추진 등이다.

 

이 시장은 부족한 재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공모사업에 적극 뛰어들어 ▲원삼반도체클러스터 기반시설 확충비 500억원 ▲용인중앙시장 도시재생사업 155억원 ▲백암초 복합문화시설사업 87억원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45억원 등을 확보한 사실도 소개했다.

 

▲소형 전기노면 청소차와 소형 인도제설기 도입 ▲용인대 입구 삼거리 정체 해소 위한 가변차로 설정 ▲전국 최초로 시티포인트 도입 등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시민 생활에 보탬을 준 점 ▲장기 지연되는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개선하도록 주문해 평균 처리일수를 18일 앞당기도록 한 것 등도 열거했다.

 

이 시장은 “지난 8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단일 기초자치단체로서 전국 최대 규모이자 전체 대원의 7분의 1인 5000여 명의 해외 대원들을 받아들여 알차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 비상 상황에 긴밀히 대응하는 시의 저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이 시장은 대통령실, 행정안전부와 적극 소통하며 4시간 밖에 인정되지 않는 공직자 초과근무 수당을 일한 시간 모두 온전히 인정하도록 하는 등 당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 시장은 “내년에도 저와 시 공직자들은 행정력을 끌어올리고 상상력 발휘와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로 성과를 내는 책임감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 예산안 규모를 지난해 대비 231억원이 증가한 3조 2377억원으로 책정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 지방세 감소 등에 따른 재정의 어려움을 고려해 건전 재정의 기조를 유지하되 미래를 위한 투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예산을 과감히 늘리는 등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편성한 예산이다.

 

이 시장은 “내년 예산안이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자원으로 쓰이도록 시의회가 지원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 a speech on the 30th, the performance of the past year and five months was explained and the direction for next year's administration was presented.

 

New Year's budget of 3.2377 trillion won...Despite difficult financial conditions, investment for the future and increased welfare for vulnerable groups and youth

 

Mayor Lee, “We have achieved many surprising achievements this year, but there is still much work to be done… “The responsibility of public officials is to show citizens through their work and achievements.”

 

“We have achieved many achievements in the past year and a half to open up Yongin’s future, but there is still a long way to go. I believe it is our responsibility to respond through work and performance to citizens' demands to make the city more livable and more wonderful. In his regular special lecture on the meaning of the word 'responsibility', he said, 'Response, but with ability and ability,' and emphasized that this means showing it through work and performance for citizens. Next year as well, “I will try to do that.”

 

Yongin Special Mayor Lee Sang-il said in his city administration speech at the 277th Yongin City Council regular meeting on the 30th, "We have achieved several great achievements in a short period of time, including laying the foundation for a global semiconductor city, and many changes are occurring throughout the city."

 

As a major achievement of this market over the past year and five months, 2.15 million pyeong of area around Idong and Namsa-eup was designated as a high-tech system semiconductor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 March of this year, and in July of this year, this area, Samsung Electronics Giheung Campus, and Yongin Semiconductor Cluster were designated as a national high-tech system. First of all, the fact that it was designated as a strategic industrial specialized complex laid the foundation for receiving full support from the government.

 

Mayor Lee also said, “To successfully promote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e are concentrating our administrative power to advance the start of construction to the first half of 2026, about six months earlier than the government plan.”

 

Regarding the city administration direction for 2024, Mayor Lee explained, “We focused on increasing the future value of Yongin, a global semiconductor city, while also increasing the value of the city, people, and daily life.”

 

Not only will it improve the future value of the entire city by laying the foundation for dynamic growth, it will also create an attractive city by expanding the railway and road network, improve citizens' capabilities and quality of life by strengthening investments in education and welfare, and improve culture and tourism. The goal is to increase investment in the sports sector to make citizens' daily lives more leisurely.

 

Mayor Lee said, “In order to quickly lay the foundation for Yongin’s future as a global semiconductor city, we will actively build a semiconductor highway that will closely connect each industrial complex, expand national highway No. 45, construct and expand national highway No. 57, and build and expand national highway No. 82.” “We will pursue it,” he said. He also said he would actively cooperate with the government to build an urban rail network essential for metropolitan transportation, including the extension of the Gyeonggang Line and Seoul Subway Line 3.

 

Mayor Lee said, “We plan to push ahead with the establishment of a new semiconductor meister high school without a hitch, with the goal of opening in 2026, and also actively promote the opening of contract departments and specialized training courses through Kyunghee University or Myongji University.” He also said he would actively cultivate semiconductor manpower by promoting the establishment of a semiconductor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hub with UNIST (Ulsan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in Yongin.

 

He explained that in order to create a conducive environment for doing business, we will promote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 management stabilization projects and support for worker dormitory rental costs, and will also actively support the development of overseas sales channels.

 

Mayor Lee said, “In order to increase the city value of Yongin and make it a more attractive city, we will significantly expand roads and living infrastructure, such as expanding and opening national road 17 and local road 315.”

 

For the transportation convenience of citizens commuting to Seoul, the plan is to expand metropolitan buses and charter buses and add novel ideas such as use of public and public land and redistribution of lanes to create a low-cost, high-efficiency and rational transportation system.

 

A policy was also announced to enhance the vitality of the city through an urban regeneration project that would revitalize the old city center. It was announced that 65.2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by 2026 to promote an urban regeneration project to change Jungang-dong, including Yongin Jungang Market, and to build and relocate the Cheoin-gu Office on the Mapyeong-dong Sports Complex site. To ensure smooth movement between cities, the Yongin Public Bus Terminal will also be built without a hitch, with the goal of completion next year.

 

The plan was also announced to expand citizen cultural spaces by remodeling the Central Library and Gusung Library and building the Yongin Creative Science Library and Sinbong Library, and to build citizen-centered customized government buildings in Yeongdeok 2-dong, Bora-dong, and Dongbaek 1 and 3-dong.

 

Mayor Lee said, “Investment in the education and welfare sector that increases the value of people will continue to be strengthened regardless of fiscal austerity,” and added, “We will increase welfare support for the vulnerable and youth to ensure that the lives of citizens, which will become more difficult due to the economic slowdown, are evenly balanced.” “We will strengthen support to respond to birth and aging,” he said. For the first time in Gyeonggi Province, it provides additional support for infertility treatment costs and installs customized children's restaurants in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to support childcare so that parents of dual-income families can trust and work.

 

In order to create a pleasant educational environment, he said he would focus on improving old school facilities and school environments in the region and help young people become independent through youth basic income and youth tomorrow savings accounts.

 

Mayor Lee said, “We will create a robot rehabilitation sports space for the disabled and operate a virtual reality sports experience center and a physical fitness certification center for the disabled for the first time in Gyeonggi Province.” “We will re-operate citizen safety insurance to operate a social safety net to prepare for safety accidents in everyday life,” he said.

 

He also explained a plan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and add happiness by increasing investment in culture, tourism, and sports to make citizens' daily lives more leisurely.

 

Mayor Lee Sang-il's plan is to create a smart tourist city around the Korean Folk Village and G-Museum Park, turning it into a regional landmark, and expanding sports infrastructure by building Bandabi Sports Center and Gwanggyo Sports Center.

 

Mayor Lee emphasized, “We will raise our status as a cultural city by smoothly holding the 42nd Korea Theater Festival, the largest theater festival in the country, in June next year,” and added, “We will expand the facilities of Poeun Art Hall to 1,500 seats and cooperate with local cultural artists.” “We will raise the standard of the city by expanding opportunities for citizens to enjoy culture,” he said.

 

In addition, they announced plans to create a healing spot in the city by installing a pedestrian crossing over the Giheung Reservoir so that citizens can enjoy nature nearby in their daily lives, and to install a forest trail and a children's water park. In order to preserve the natural environment, we decided to establish a carbon neutral support center and continue the renewable energy convergence support project and eco-friendly vehicle supply project.

 

On this day, Mayor Lee also explained the achievements achieved over the past year and five months by sector.

 

Mayor Lee said, “In order for Yongin to lead the way in strengthening national competitiveness through the integration of the semiconductor industry, the government has included a new semiconductor-specialized city with 16,000 households on 690,000 pyeong in the area of Idong-eup, Cheoin-gu in the government plan,” adding, “This is a hinterland city for IT talents.” “We will create it,” he said.

 

He continued, “We will secure approximately 110,000 pyeong of residential land for immigrants in the area of Chang-ri, Namsa-eup, adjacent to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o assist the relocation of citizens whose houses are in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rea,” and added, “Relocation measures for over 70 registered companies and factories within the industrial complex site.” “We will prepare it quickly,” he said.

 

It also revealed that difficult problems that had been long-awaited wishes of citizens were resolved one after another. ▲Expansion of the Kogi Bridge to relieve traffic congestion and prevent floods in the Gogi-dong area ▲Construction of an underpass on Line 315 in Bora-dong ▲Specification of reinvestment of Yongin Platform City development profits in Yongin ▲Preparation of access and entrance to private rental apartments in Samga-gu ▲Promotion of resolving unreasonable overlapping regulations in the Pogok-eup area, etc. .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insufficient financial resources, Mayor Lee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government's public offering projects: ▲ Wonsam Semiconductor Cluster infrastructure expansion cost KRW 50 billion ▲ Yongin Central Market urban regeneration project KRW 15.5 billion ▲ Baekam Elementary School complex cultural facility project KRW 8.7 billion ▲ Smart tourism The fact that 4.5 billion won in city development projects was secured was also introduced.

 

▲Introduction of a small electric street sweeper and a small sidewalk snowplow ▲Establishment of variable lanes to relieve congestion at the three-way intersection at the entrance to Yongin University ▲Contribution to the lives of citizens through life-oriented projects such as the introduction of city points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Order to significantly improve the long-delayed permitting process It was also listed that the average number of processing days per year was brought forward by 18 days.

 

Mayor Lee said, “At the ‘2023 Saemangeum World Scout Jamboree’ last August, as a single local government, we accepted over 5,000 overseas members, the largest in the country and one-seventh of the total, and provided a meaningful and systematic program to prepare for emergency situations. “It showed the city’s ability to respond closely to the situation,” he said. In this process, Mayor Lee actively communicated with the President's Office and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demonstrated leadership in resolving the problems faced at the time, such as ensuring that all hours worked were fully recognized for overtime pay for public officials, which are only recognized for four hours.

 

Mayor Lee said, “Next year, I and the city officials will carry out responsible city administration that produces results by enhancing administrative power, exercising imagination, and discovering new ideas.”

 

The city set next year's budget at 3.2377 trillion won, an increase of 23.1 billion won compared to last year, and submitted it to the city council. This budget was prepared with a focus on selection and concentration, taking into account the financial difficulties caused by reductions in local taxes, maintaining a sound fiscal stance, but boldly increasing investment for the future and the welfare budget for the vulnerable.

 

Mayor Lee said, “I hope that the city council will support next year’s budget so that it can be used as a valuable resource for urban development and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of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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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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