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2월까지 ‘현대카드 매일 50% 할인’

김다이 기자 | 입력 : 2019/01/08 [17:54]

▲ 미스터피자 현대카드 매일 50% 할인 이벤트 ©MP그룹

 

브레이크뉴스 김다이 기자= MP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현대카드 매일 50% 할인!’ 이벤트를 다음달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현대카드로 결제 시 M포인트 50% 차감을 통해 세트메뉴와 특가 제품을 제외한 미스터피자의 모든 메뉴를 반값에 즐길 수 있다.


캐나다 청정바다의 싱싱한 랍스터와 새우를 토핑한 미스터피자의 최신작 ‘랍스터몽땅’은 물론 각종 사이드 메뉴와 음료까지 할인 적용된다.


전화,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한 배달 주문은 물론 방문 포장, 내점 주문까지 미스터피자의 모든 주문 채널에서 이용 가능하며, 이벤트 관련 더욱 자세한 내용은 미스터피자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현대카드 제휴 할인 이벤트를 시작한 작년 7월부터 이어진 고객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가족, 친지, 지인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이 시기에 미스터피자와 함께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연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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