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죽산면 돈사 화재 돼지 3천두 소사

이덕진기자 | 입력 : 2019/01/06 [08:51]

 

▲ 안성시 죽산면 당목리에 위치한 돈사에서 4일 오전 6시18분쯤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재난안전본부)     © 이덕진



안성시 죽산면 당목리에 위치한 돈사에서 4일 오전 6시18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이 날 화재로 돈사 건물 4동이 소실됐고, 돼지 약 3천두가 소사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관계자에 따르면 당일 화재로 발생된 재산피해 추정액은 약1,633,954천원(부동산 1,188,454천원, 동산 445,500천원), 부동산 돈사 4동 5,927.74㎡ 중 약 4,150㎡ 소실, 돼지 모돈 약 1,000두, 자돈 약 2,000두가 소사 됐다고 보고된 것으로 밝혔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히면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경위에 대해선 현재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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