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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중유럽 거점 폴란드와 교류 물꼬 텄다…돌노실롱스키에주와 우호협력 협약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11/07 [07:17]

김동연, 중유럽 거점 폴란드와 교류 물꼬 텄다…돌노실롱스키에주와 우호협력 협약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11/07 [07:17]

▲ 6일 오후 롯데호텔 서울점에서 열린 경기도-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 업무협약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안제이 야로흐 돌노실롱스키에 주의회 의장, 피오트르 오스타세프스키 주한 폴란드 대사 등이, 그제고르츠 마코 돌노실롱스키에 주 부총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경기도)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경기도와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 주의회가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경제, 기후변화, 교육, 문화, 관광 등 양 지역 간 교류 협력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폴란드 간 교류를 이번이 처음으로 경기도는 이번 협약을 확대 발전시켜 중유럽 국가와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오후 롯데호텔 서울에서 피오트르 오스타셰프스키(Piotr Ostaszewski) 주한 폴란드 대사, 안제이 야로흐(Andrzej Jaroch) 돌노실롱스키에 주의회 의장을 만나 이런 내용을 담은 우호협력 협약서에 서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 자리에서 “브로츠와프-인천 직항노선이 며칠 전 개통됐는데 경기도와 돌노실롱스키에 주도 이제 새로운 문을 연다. 사람과 물자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 직항노선인 것처럼 경기도와 돌노실롱스키에주 간 협력관계를 직접 연결하는 것이 오늘의 업무협약”이라며 “경기도는 자동차, 정보기술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허브로, 경제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 관광, 스포츠, 인적교류 모든 분야에 있어서 서로 협력의 장을 활짝 열고 싶다”고 말했다.

 

안제이 야로흐 돌노실롱스키에 주의회 의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첫 번째 걸음”이라며 “양 국가와 두 지역은 강력한 이웃과 가까이 살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양 지역은 경제적인 협력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큰 잠재력이 있다.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돌노실롱스키에 주는 ▲경제 협력, 무역 교류, 노동시장의 상호 발전 ▲기후변화 시대를 위한 환경 보호와 건강한 식품 생산 ▲직업교육과 고등교육 ▲문화기관 간 협력 ▲지역 관광과 상호 홍보에 대한 협력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이날 폴란드 대사관이 주관한 2부 독립기념일 행사에도 참석했다. 폴란드의 독립기념일은 1918년 11월 11일로 오스트리아, 독일, 러시아에 의해 분할된 폴란드가 국가로서의 지위를 회복한 날이다.

 

경기도는 올해 1월 돌노실롱스키에 주 체자리 프리빌스키 주총리가 교류 협력을 제안하면서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함께 추진해 왔다.

 

대한민국과 폴란드는 1989년 수교 이래, 정치·경제·문화 등 폭넓은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등 한국기업의 유럽 진출 관문이자 물류 요충지인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에서 대한민국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다.

 

경기도는 이번 돌노실롱스키에 주와의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과 지난 3일 주도인 브로츠와프-인천 직항노선 개통을 계기로 경제 협력, 무역 교류와 더불어 기후변화 대응, 교육‧문화‧관광 등 활발한 교류와 발전하는 파트너십을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Suwon Reporter Gwi-seon Lee] Gyeonggi-do and Poland's Dolnoszlowskie County Council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on friendly cooperation and will strive to promote exchange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wo regions in areas such as economy, climate change, education, culture, and tourism. I did it.

 

This is the first exchange between Gyeonggi-do and Poland, and Gyeonggi-do expects to expand and develop this agreement to revitalize exchanges with Central European countries.

 

On the afternoon of the 6th, Gyeonggi Province Governor Kim Dong-yeon met with Polish Ambassador to Korea Piotr Ostaszewski and Dolnoşiłskie County Council Chairman Andrzej Jaroch at Lotte Hotel Seoul and signed a friendly cooperation agreement containing the following details. .

 

Governor Kim Dong-yeon said at the meeting, “The direct flight route between Wrocław and Incheon opened a few days ago, and now the Gyeonggi-do and Dolnoślovskii provinces are opening new doors. “Just as the fastest way for people and goods to travel back and forth is through direct flights, today’s business agreement directly connects the cooperative relationship between Gyeonggi-do and Dolnosilskie Oblast,” he said. “Gyeonggi-do is a leader in Korea’s high-tech industries such as automobiles and information technology.” “As a hub, we want to open up a wide field of cooperation not only in the economic and industrial fields, but also in all fields of culture, tourism, sports, and human exchange,” he said.

 

“This business agreement is the first step toward strengthening coopera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said Andrzej Jaroch Dolnosilskie, Chairman of the State Council. “The two countries and regions are similar in that they live close to strong neighbors. The two regions have great potential not only in economic cooperation but also in the fields of culture and tourism. “We are happy to have signed an agreement,” he said.

 

According to the agreement, ▲economic cooperation, trade exchange, and mutual development of the labor market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healthy food production for the era of climate change ▲vocational education and higher education ▲cooperation between cultural institutions ▲local tourism department We decided to work together on mutual promotion, etc.

 

Governor Kim also attended the second Independence Day event hosted by the Polish Embassy on this day. Poland's Independence Day is celebrated on November 11, 1918, when Poland regained its status as a nation after being divided by Austria, Germany, and Russia.

 

Gyeonggi Province has been pushing for the signing of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friendly cooperation with Dolnosilłskiy in January of this year, with Prime Minister Jucheja Pribylski proposing exchange and cooperation.

 

Since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in 1989, Korea and Poland have maintained a close cooperative relationship in a wide range of fields, including politics, economy, and culture. Poland, which is a gateway to Europe and a logistics hub for Korean companies such as LG Energy Solutions and LG Electronics, is an important cooperation partner for Korea in Central and Eastern Europe.

 

Gyeonggi Province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friendly cooperation with the state of Dolnoşižski and opened a direct flight route between Wrocław, the capital city, and Incheon on the 3rd. In addition to economic cooperation and trade exchanges, active exchanges in climate change response, education, culture, and tourism are taking place. We look forward to a developing partnership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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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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