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시대정치 ‘갈망하는 국민의 눈‘

이귀선기자 | 입력 : 2018/12/30 [12:08]

 
당 대표의 부적절한 정신장애인의 발언으로 논란이 되자 발언의 당사자는 곧 바로 사과를 표명하면서 이 발언을 놓고 장애계 일부 단체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보였다.

▲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세치혀 속에서 표현되는 말이라는 것은 하다보면 실수를 할 수 도 있다. 서로의 헐을 벗겨 가면서 좋은 정치를 기대하기란 어렵다. 우리는 그동안 정치권의 일탈행위를 연일 지켜 보았듯이 말꼬리 잡기 싸움은 정치권의 진흙탕 밥그릇이 불연 듯 뻔한 싸움이 될 것 이라는 건, 실익이 없는 싸움으로 치부 될 뿐이다. 여기서 국민들은 과거 정권이나 현 정권에서도  실망을 주는 정치보다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프로 정치를 원할 뿐이다.

 

그 뜻이 모여 촛불이 밝혀 졌듯 국민들은 열망[輿望]하고 있다.


적어도 아마와 프로의 세계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는 눈‘ 들은 이러한 실망스런 정치인의 태도를 놓고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향후 민심이 어느 방향으로 종착지를 찾을지, 현 정치인는 똑똑히 기억해야하며 프로의 세계로 나아가야 하는 주 된 이유가 되는 것이다.

 
시대적 여망[輿望]에 따른 1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에,, 이르기에 향후 또한 그 주인공은 결국 사람이 될 것이다. 언제까지 과거정치를 이어 갈 것인가,


말로만 변하는 정치 촛불혁명은 지금 신 정치를 갈망[渴望]하는 국민들의 염원을 담아 가야 할 목적임에 우리는 스스로가 노력해야 하는 대목이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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