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경기의료원 위탁운영 협약

김단영기자 | 입력 : 2018/12/20 [16:46]

 

▲ 경기도의료원 여주공공산후조리원 위탁운영     © 김단영기자

 

여주시는 19일, 여주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료원과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관리운영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은 총 건립비 5,120백만원으로 2019년 2월 준공예정이다. 위치는 보건소 부지내에 지상2층(연면적1,498㎡) 규모로 1층은 모자건강 증진실을 설치해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2층은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모자동실, 13실)을 설치해 경기도의료원에서 위탁운영하게 된다.

 

경기도의료원에서 관리와 운영을 맡아 앞으로 의료원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공공보건의료서비스 등 의료원과 적극적인 연계로 여주시민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준공 후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충분한 준비기간을 거친 뒤 2019년 4월에 개원하게 되면 여주시민 뿐 아니라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경기도민 산후조리에 도움을 줌으로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에 공공산후조리원을 경기도 최초로 설치·운영하게 되어 아이 낳기 좋은 출산친화 환경조성에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감염병인증기관인 경기도의료원이 든든한 파트너로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의 선도적 모델이 되어 주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주공공산후조리원경기도의료원운영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포토]방탄소년단 정국, 아미 마음 훔쳐가는 바로 그 눈빛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