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어린이 산타선물 170박스 전달

김단영기자 | 입력 : 2018/12/20 [16:33]

 

▲ 현대자동차서비스센타 산타선물 전달     © 김단영기자

 

용인시는 20일 이용섭 현대자동차 수원서비스센터장이 백군기 용인시장실을 방문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830만원 상당의‘산타선물’ 17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수원서비스센터가 후원한 5만원 상당의 학용품으로 구성된 ‘산타선물’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섭 현대자동차 수원서비스센터장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현대자동차 수원서비스 임직원들이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선물을 마련해 줘 고맙다”며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새 학년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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